The 4th Seoul Fringe Festival
독립예술제 2001
인디 밤새도록 … 한다!
| 기간 | 2001. 9. 7 ~ 9. 23 |
| 장소 | 홍대 일원 30여개 실내외공연/전시장 및 거리 |
| 참가팀 | 총 421개 문화예술단체/개인 참가 |
| 축제관람객 | 80,000명 |
이 해의 가장 큰 특징은 축제 거점의 이동, 그리고 서울프린지페스티벌로의 변화 준비일 것 같습니다. 축제의 거점이 홍대로 이동하게 된 것은 홍대가 가지고 있는 인디 문화의 본거지, 새로운 예술의 탄생지라는 장소적 의미성이 독립예술제의 색깔, 지향점과 맞닿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었습니다. 당시 홍대는 새로운 미술의 본거지, 인디음악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었지요.
2001년도의 축제 과제는 홍대에 새로 똬리를 튼 독립예술제가 이미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의 문화예술 주체들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이질적이지 않게 운영될 수 있을까가 관건이었습니다. 물론 성공과 실패는 동시에 존재했지요.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