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도가 모여 펼쳐지는 릴레이 공연, <수요초대석X프린지스테이지> in 채널1969 창작집단 홍재희, 노조, 사랑해, 영롱
예술가 소개
수요초대석x프린지스테이지 예술가 보러가기
창작집단 홍재희 <황금문>
https://www.seoulfringefestival.net:5632/load.asp?subPage=270.view&search_gubun=&orb=%B0%F8%BF%AC%B8%ED&search_section=&search_category=&search_idx=5534&search_day=&page=1
노조 <♥우정 테스트♥>
https://www.seoulfringefestival.net:5632/load.asp?subPage=270.view&search_gubun=&orb=%B0%F8%BF%AC%B8%ED&search_section=&search_category=&search_idx=5480&search_day=&page=1
사랑해 <사랑하는 아빠에게,>
https://www.seoulfringefestival.net:5632/load.asp?subPage=270.view&search_gubun=&orb=%B0%F8%BF%AC%B8%ED&search_section=&search_category=&search_idx=5499&search_day=&page=1
영롱<한 영롱 밤>
https://www.seoulfringefestival.net:5632/load.asp?subPage=270.view&search_gubun=&orb=%B0%F8%BF%AC%B8%ED&search_section=&search_category=&search_idx=5493&search_day=&page=1
작품 소개
<수요초대석x프린지스테이지>는
채널1969의 프로그램과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5의 프로그램이 만나 함께 만들어가는 프린지 속 작은 축제입니다.
채널1969 <수요초대석>은 수요일밤 채널1969에서 이지향의 기획으로 진행하는 공연 시리즈로,
트리오 이하 소규모 세팅의 생음악 및 전자음악 공연과 웅변, 대담, 원맨쇼 등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수요일 밤의 무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5의 <프린지스테이지>는 30분 내외의 작은시도들이 모여 릴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무대로
하루 동안 여러 예술가들의 작은 시도들을 만나며, 다양한 실험 무대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밤 채널1969에서 진행되는 <수요초대석>과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5 <프린지스테이지>가 만나 더욱 특별한 수요일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품 안내사항
- <수요초대석x프린지스테이지>는 종일티켓( 20,000원)으로 자유롭게 입퇴장이 가능합니다.
- 러닝타임은 예술가별 30분내외 입니다.
- <수요초대석x프린지스테이지>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현장상황에 따라 작품발표 시간이 딜레이 될 수 있습니다.
- <수요초대석x프린지스테이지>는 음료 및 다과 섭취가 가능합니다. 먹고 마실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 8.13(수)는 축제 현장 스케치를 위한 영상 촬영이 있습니다. 촬영을 원치 않는 관객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나,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8.13(수) 21:30 회차는 축제 기록을 위한 사진 촬영이 있습니다. 촬영을 원치 않는 관객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나,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공간 안내사항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문자 010-4869-116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채널1969는 20cm의 턱을 지나 폭 75cm의 출입구를 통해 지하로 내려갑니다. 높이 15cm, 폭 85cm의 계단 8개를 내려가면 폭 78cm의 문이 있습니다. 공간 내 엘리베이터는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 화장실은 건물 1층에 계단실에 위치해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