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소개
주로 스태프로 일하는 혜영과
주로 연기하는 승록이
영순관에서 밥먹다 결성했다.
작품 소개
우리는 혜영이거나 승록이라서 할 수 있는 작품 말고, 영순관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작품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스태프로 일하는 혜영의 노동과 배우라는 겉치레를 놓기 싫은 승록의 말들이 있을 것입니다. 나에게는 언제나 식상하지만 어쩌면 처음 듣는 사람에게는 새로울 수 있을까요?
작품 안내사항
- 본 작품은 자막을 제공합니다.
- 오온 카페 음료를 포함한 모든 음식물은 작품 발표 공간 내로 반입 불가합니다.
공간 안내사항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문자 010-4869-116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야외계단으로 출입시 폭 114cm의 계단 10개 이상을 지나 지하로 내려간 후, 120cm 폭의 복도를 통과한 후 내부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카페 출입구 이용 시 80cm폭의 유리문을 지나 폭 70cm의 내부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갑니다. 폭 88cm의 유리문을 통과 후 공간 내부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있지 않습니다.
- 화장실은 건물 1층에 카페 내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