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소개
김하린은 판소리를 중심으로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 댄스, 연기까지 폭넓은 감각을 가진 어린 예술가입니다. 34개월에 판소리를 시작한 이래, 다수의 국악대회에서 수상하며 꾸준히 무대에 올라왔으며, 최근에는 전북도립국악원의 창극 <청>에서 ‘어린 심청이’ 역할로 무대에 섰습니다.
작품 소개
어린 예술가들이 함께 공연하는 공간이 많아졌음 좋겠습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공연, 그 소통을 통한 공감이 형성이 되어져 치유의 시간들이 '하린'이라는 공연을 통해 좀 더 폭 넓은 아티스트들의 참여하는 계기가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작품 안내사항
- 8.8(금) 20:30 회차는 축제 기록을 위한 사진 촬영이 있습니다. 촬영을 원치 않는 관객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나,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8.8(금) 20:30 회차와 8.15(금) 15:00 회차에 팀 기록용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촬영을 원치 않는 관객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나,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8.8(금) 20:30 회차 종료 후, 관객과의 대화 <친절한 린지씨>가 진행됩니다.
- 본 작품의 티켓부스는 관람 30분 전에 오픈됩니다. 티켓 수령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본 작품의 작품 발표 공간 내 관객 입장은 공연 시작 1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공간 안내사항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문자 010-4869-116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채널1969는 20cm의 턱을 지나 폭 75cm의 출입구를 통해 지하로 내려갑니다. 높이 15cm, 폭 85cm의 계단 8개를 내려가면 폭 78cm의 문이 있습니다. 공간 내 엘리베이터는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 화장실은 건물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