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소개
생각이 맞는 예술대학 졸업생들끼리 모여 세상의 여러 논의점들에 관해 이야기를 공유하고, 뮤지컬을 통해 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10명의 팀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 ‘사람을 살리는 예술’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프로가 아닌 프로를 지향하는 예술대학을 갓 졸업한 지망생들이기에 작품 제작 및 무대 경험의 정도에 관해서는 각자 천차만별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더 나은 내일,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동일한 의지를 품고 있으며 그것을 예술에 투영하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특별히 저희의 자문을 맡고 계신 교수님께서는 중심을 잡아주고 계십니다. 이번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에 다함께 참여함으로써 마음 속 진정한 ‘나 자신’을 표현하고, 그로부터 비롯된 ‘의지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품 소개
저희 팀은 ‘창작 뮤지컬’을 구상해보았습니다. 각본, 작사, 작곡, 영상 촬영 등을 모두 시도해봄으로써 팀의 예술적 역량을 함양시키고 과정의 상세한 기록을 통해 한층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 과정 내에 직접 참여해 팀원들의 생각을 작품 내에 오롯이 녹여낼 수 있게끔 구상하였습니다.
작품 안내사항
- 본 공연은 비명을 비롯한 소음, 그리고 폭력적인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 본 공연은 지연입장 및 중도퇴장이 어렵습니다.
- 본 공연은 관람 시 식음료 섭취가 불가능합니다.
- 커튼콜을 제외한 협의되지 않은 모든 촬영은 제한됩니다.
- 8.13(수) 13:00, 16:00, 20:00 / 8.14(목) 14:00, 19:00 회차에 팀 기록용 영상 촬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촬영을 원치 않는 관객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나,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8.13(수) 20:00 회차는 공연예술 스트리밍 플랫폼 '플레이슈터' 업로드 영상 촬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품중심으로 촬영이 진행되나 객석의 특성상 관객의 얼굴이 나올 경우 현장에서 별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8.14(목) 19:00 회차는 축제 기록을 위한 사진 촬영이 있습니다. 촬영을 원치 않는 관객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나,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공간 안내사항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문자 010-4869-116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광극장은 90cm 폭의 주 출입구 여닫이 유리문을 지나 폭100cm, 높이 20cm의 계단 15개를 통해 지하로 내려갑니다. 폭 90cm의 극장 유리문을 지나 공간 내부로 진입합니다.
- 화장실은 건물 0.5층에 위치한 상가화장실을 사용해주세요.
만드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