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소개
한아름
: 다정하게 살아가고 싶은 한아름입니다. 흔들리는 순간들 속에서도 나만의 호흡으로 균형을 찾아갑니다.
손수정
: 카자흐스탄 셀레즈네프 국립 무용학교와 주르게노프 국립예술아카데미 교육과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였음.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창작과 교육, 무용가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현탁
: 엘리베이터 춤꾼. 맨정신보다는 알코올 댄스 신에서 보다 활발하게 활동함.
작품 소개
좁고 제한된 공간에서 3인 무용 공연을 합니다. 관객과 지극히 가까운 거리에서 같이 호흡하며 무대를 만들어 갑니다.
3인 공동 연출을 합니다. 한 쪽이 일방적으로 이끄는 공연이 아니라 전 과정 협의를 통해 만들어 갑니다. 서로 차이를 느끼는 부분도 그저 믿고 지지합니다.
작품 안내사항
- 본 작품은 공간 특성 상 무대와 객석이 매우 가깝습니다.
- 본 작품은 제한된 경로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관람할 수 있습니다.
- 본 작품은 선착순 좌석 선택이며, 의자 형태 관람석과 돗자리형 객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본 작품은 공연 진행에 따라 관객 이동 및 관객 참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작품은 관람 중에 갑작스레 춤을 추고 싶을 수 있습니다.
- 본 작품은 관람 중에 우연히 춤을 추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작품은 객석에 따라 좌식으로 착석합니다. 편한 복장으로 와주세요.
- 공간 내 외부 음식물 반입을 금합니다. 오온에서 구입한 음료는 반입 가능합니다.
공간 안내사항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문자 010-4869-116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야외계단으로 출입시 폭 114cm의 계단 10개 이상을 지나 지하로 내려간 후, 120cm 폭의 복도를 통과한 후 내부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카페 출입구 이용 시 80cm폭의 유리문을 지나 폭 70cm의 내부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갑니다. 폭 88cm의 유리문을 통과 후 공간 내부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건물에 엘레베이터가 설치 되어있지 않습니다.
- 화장실은 건물 1층에 카페 내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