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소개
기록하는 춤 작가, 녹음(綠陰) 김예린입니다.
독백과 움직임으로 서사가 있는 1인 공연을 만들고
움직임, 텍스트, 사운드, 미디어를 재료 삼아 다원적인 작업을 합니다.
좋은 예술은 일상의 상식을 흔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가갈 수 있는 예술'을 지향하고,
’왜’가 뚜렷한 작품을 만듭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시공간에 펼쳐내는 일은 여전히 어렵지만,
이 과정을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nokum.kim
작품 소개
● 1인 공연의 가능성 · 관객 참여형 공연
꾸준히 무용과 연극 사이를 넘나드는 시도를 합니다.
에세이 같은 1인 무용 공연을 만들고 있어요.
더불어 관객과 함께 감각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참여형 요소를 넣었습니다.
일방향 감상이 아닌, 입체적인 감상으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작품에 현실감을 불어 넣고 싶어요.
작품 안내사항
- 본 공연은 후반부 '관객 참여형 워크숍'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8.17(일) 14:00 회차 종료 후, 관객과의 대화 <친절한 린지씨>가 진행됩니다.
- 8.03(일) 14:00, 08.17(일) 14:00 회차에 팀 기록용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촬영을 원치 않는 관객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나,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공간 안내사항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문자 010-4869-116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광극장은 90cm 폭의 주 출입구 여닫이 유리문을 지나 폭100cm, 높이 20cm의 계단 15개를 통해 지하로 내려갑니다. 폭 90cm의 극장 유리문을 지나 공간 내부로 진입합니다.
- 화장실은 건물 0.5층에 위치한 상가화장실을 사용해주세요.
만드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