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소개
읆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해요. 최근 잠깐의 춤이라는 이름으로 무경계 책의 9명의 작가로 선정되었어요.
올초부터 바타유의 에로티즘 책을 연구하는 모임을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드로잉작업과 움직임 작업을 지속하고 있고, seed.o 커뮤니티 팀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작품 소개
바타유는 그의 저서 에로티즘에서 ‘인간은 연속성을 향해 열린문’이란 표현을 썼는데, 허기 혹은 구멍을 메우기 위한 필사적인 몸부림과 갈망에 관한 이야기일 것이다. 결코 완벽하게 실현되기 어려운. 인간이 비록 각자의 섬처럼 외롭고 혼자라해도 이 실험실에서나마 연속성을 갈망하는 몸짓은 계속된다.
작품 안내사항
- 본 작품에는 상체 탈의의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작품 발표 중 퍼포머와 관객 사이 신체적 접촉이 있을 수 있습니다.
- 8.7(목) 20:00 회차에 팀 기록용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촬영을 원치 않는 관객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나,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8.9(토) 20:30 회차에 티켓부스는 공연 시작 30분 전에 오픈됩니다. 티켓 수령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8.9(토) 20:30 회차에 작품 발표 공간 내 관객 입장은 공연 시작 15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 본 작품은 객석에 따라 좌식으로 착석합니다. 편한 복장으로 와주세요.
- 오온 카페 음료를 포함한 모든 음식물은 작품 발표 공간 내로 반입 불가합니다.
공간 안내사항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문자 010-4869-116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야외계단으로 출입시 폭 114cm의 계단 10개 이상을 지나 지하로 내려간 후, 120cm 폭의 복도를 통과한 후 내부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카페 출입구 이용 시 80cm폭의 유리문을 지나 폭 70cm의 내부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갑니다. 폭 88cm의 유리문을 통과 후 공간 내부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있지 않습니다.
- 화장실은 건물 1층에 카페 내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