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소개
그림을 그리는 코히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민블리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두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림과 음악, 그리고 이야기를 통해 조용하지만 깊은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작품 소개
프로젝터로 상영되는 일러스트 전시와 피아노 연주, 이어지는 1인극은 저희 작품에서 처음 시도하는 작품발표 형식입니다.
그림, 음악, 1인극 모두 같은 감정과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관객이 감정과 메세지를 더 깊이 받아들일 수 있을지, 소통하는 예술로써의 가능성을 실험해보고 싶습니다.
작품 안내사항
- 본 작품은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 티켓부스와 작품 발표 공간을 오픈합니다. 공연 시간까지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니 예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8.1(금) 20:30 회차는 축제 기록을 위한 사진 촬영이 있습니다. 촬영을 원치 않는 관객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나,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8.01(금) 20:00 회차는 공연예술 스트리밍 플랫폼 '플레이슈터' 업로드 영상 촬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품중심으로 촬영이 진행되나 객석의 특성상 관객의 얼굴이 나올 경우 현장에서 별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7.31(목) 20:30 회차 종료 후, 관객과의 대화 <친절한 린지씨>가 진행됩니다.
- 공간 내 외부 음식물 반입을 금합니다. 채널1969 내 바에서 구입한 음료는 반입 가능합니다.
공간 안내사항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문자 010-4869-116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채널1969는 20cm의 턱을 지나 폭 75cm의 출입구를 통해 지하로 내려갑니다. 높이 15cm, 폭 85cm의 계단 8개를 내려가면 폭 78cm의 문이 있습니다. 공간 내 엘리베이터는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 화장실은 상가 건물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