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소개
<극단 올리브 한 가지>는 희곡 낭독 모임 "팀 올리브"에서 뻗어나온 연극 프로젝트 팀입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각각의 경력 도합 70년인 '중고 신입' 세 명으로 이루어진 극단으로,
각자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갈고 닦아 정교하게 세공해서 연극 장인이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올리브 나무는 건조하고 척박한 땅에서도 끈질기게 살아가는 생명력을 지니고, 다양한 쓰임새를 갖는 올리브 열매를 맺습니다.
<극단 올리브 한 가지>도 올해 프린지 페스티벌을 출발점 삼아, 올리브 나무처럼 생명력 가득한 다양한 작품을 계속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작품 소개
<증명서>는 법원 조정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런 특성 상 관객들이 이야기 자체에 잘 집중할 수 있도록 낭독극의 형식으로 공연을 준비하였고,
낭독극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마임이나 그림자극 등 다양한 구성요소들로 극을 만들었습니다.
작품 안내사항
- 8.9(토) 18:00 회차에 팀 기록용 영상 촬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촬영을 원치 않는 관객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나,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8.10(일) 15:00 회차는 축제 기록을 위한 사진 촬영이 있습니다. 촬영을 원치 않는 관객에게 스티커를 배포하나, 예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공간 안내사항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문자 010-4869-1163)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 주 시기 바랍니다.
- 홍대역 2번 출구로 나와 7016, 7711, 7737, 마포15 버스에 탑승합니다. ‘성미약수터’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한 후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도보로 71m 이동하면 ‘서보미술문화공간’ 건물이 나옵니다. 건물 정면으로 보이는 자동문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에는 카페로 들어가는 자동문이 있고, 왼쪽에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으로 내려오시면, ‘Sounds’로 들어가는 문이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