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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린지씨] 콘센트-동의 - HAPPY ENDING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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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8월 23일 18시진행 : 오프라인 홍보팀 인디스트 앤, 조앤, 신디참여 예술가 : 제작-윤지, 연출-김세진, 팀-장태원, 레이첼-조수아, 게일-박한나, 제이크-공성현, 자라-김가온, 키티-장한, 에드워드-이광민 배우분들이 준비하시는 동안 관객분들께서 오픈 채팅방에 한 줄 평을 짧게 남겨주셔서 읽어드릴게요. “마지막 키티의 표정이 공연이 전하고자 하는 모든 메시지를 대변해 주는 것 같아 소름이 돋았다.” “배우분들의 열정적인 연기로 감정에 이입하면서 작품에 몰입하여 볼 수 있었습니다. 3시간이라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인간이란 참 간사한 존재다.” “긴 시간 동안 그동안 흔들리지 않고 무대 위에서 집중하면서 연기하시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인간관계 사랑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굳어져 있는 사회의 모습이 잘 보이기도 했다. 동의를 구했냐는 그 한마디가 왜 어이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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