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instagram
youtube
naver blog
서울프린지페스티벌
login
join
축제 소개
프로그램
축제 가이드
아카이브
후원하기
About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6
만드는 사람들
사무국 소개
자유참가프로그램
기획프로그램
협력프로그램
프린지프렌즈
에코프린지
공지사항
티켓 예매 안내
축제 공간 소개
현장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뉴스레터
축제 사진
축제 다시보기
언론 속 프린지
역대 프린지
축제기록집
프린지 후원하기
함께하는 사람들
자주 묻는 질문
LOGIN
JOIN
ENGLISH
축제 소개
About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6
만드는 사람들
사무국 소개
프로그램
자유참가프로그램
기획프로그램
협력프로그램
프린지프렌즈
에코프린지
축제 가이드
공지사항
티켓 예매 안내
축제 공간 소개
현장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아카이브
뉴스레터
축제 사진
축제 다시보기
언론 속 프린지
역대 프린지
축제기록집
후원하기
프린지 후원하기
함께하는 사람들
자주 묻는 질문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축제현장 속으로
제목
검색
[기획연재_00의 낭만] 난장의 낭만_정진세(축제프로그래머)
난장의 낭만 여섯바퀴로 가는 자전거 콘크리트 위를 달리는 오리배 정신없고 난리부르스 경기장에 오늘도 공연일정 떠 있건만 아직도 홍대앞인 줄 아는 누군가지난 거리를 헤매인다 화장실에서 실험하는 배우들계단에서 굴러대는 춤꾼들 바람불어 세트는 날아가고 빗소리에 대사소리는 파묻혀도 상암 프린지는 오늘도 신났다 예술가처럼 차려입은 관객 페달 밟으며 활주하는 시민 슬리퍼 끌며 산보하는 예술가아래로 슥슥 사라지는 온라인 세상위에 오늘도 공연일정 떠 있건만 공연없는 월요일에 찾아와서 리허설만 보곤 괜히 또 들뜬다 런타임 15분이 백분같은 작품관객수 열두분이 백명같은 공연오늘도 기대차서 축제를 훑지만 복불복 작품선택 어지간히 어렵다 물장구치며 첨벙대는 아이들북장구치며 흥돋구..
[프린지빌리지_인터뷰] <간시누> 강신우
돌고래따라간시누와 함께한 한 시간 - [프린지 빌리지fringe village] 입주 아티스트 인터뷰_01.강신우 천사는 안 보이니까 자신을 발견해 줄 시인이 필요한 거라고, 시인에게 들키지 않으면 그는 없는 것이라고, _김승희「고도의 노래」 올해로 6년째 프린지와 함께하는 신우 씨의 ‘자유참가작 작품정보’는 김승희 시인의 시구로 시작한다. 사전 예약으로 신청을 받은 다섯 명의 관객과 함께 메인 프린지 클럽에서 출발해 서울 곳곳에 있는 신우 씨의 ‘보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 대화하고 다시 프린지 클럽으로 돌아오는, 반나절 정도가 소요되는 올해 신우 씨 공연과 맞닿아 있는 시구다. 그동안 길게 길렀던 머리를 바리캉으로 밀고서 시작한 공연이라고 했다. 그래야 무언가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사람들을 만나러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던 신우 씨와의 인터뷰를 정리해 싣는다. 모..
[아티스트인터뷰_Mart]'보통 사람'이 하는 '보통 사람'을 위한 거리 예술_헤라
[아티스트_극단퍼리 인터뷰]배우 한서아 & 김유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_코크니
극단퍼리 <엘리베이터 안에서> q. 극단 퍼리를 소개해주세요.김유리: 극단 퍼리는 대학 졸업 후 각자 극단 생활을 하다가 함께 공연을 해보자는 말이 나와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서아와 제가 하려는 여성 2인극 대본이 생각보다 없어서 고민하던 중에 또 다른 여자 동기가 대본을 써주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대학교 동기 셋이서 모여 만든 극단이에요. ) > 이왕 하는 거 제대로 하자는 마음으로 극단 이름도 지었어요. 극단 이름을 순 우리말로 정하고 싶어서 찾아보니 ‘퍼리’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 왔어요. ‘넓은 들판을 누리라’는 뜻이 좋았어요. 넓은 세상을 누리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세상 곳곳에 숨겨진 작은 이야기까지도 귀 기울여 듣고 그걸 또 다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 > q. 엘리베이터라는 공간 설정이 흥미로운데 프..
[아티스트_인터뷰] 전민구 연출가 “진짜 '나'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_코크니
씨밀레프로젝트 <this is> q. 씨밀레프로젝트를 소개해주세요.a. 씨밀레프로젝트는 프로젝트팀 형식이기 때문에 공연하고 싶은 작품이 있을 때 함께 모여서 공연을 하는 팀입니다. 저희는 공동창작 이라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각 팀원 모두가 기획비용을 부담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우는 작품을 무대화 시키는 또 다른 창작자이기 때문에 공연을 할 때, 저 혼자 알아서 다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들과 소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책상은 책상이다>가 모티브가 된 이유가 있나요? a. 제가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교과서에서 '언어의 사회성'이라는 걸 주제로 <책상은 책상이다>를 다뤘습니다. 이상하게 계속 그 글이 떠올라서 한 번 작품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 글을 읽어 보면 ‘책상은 책상이다.’에서 ‘책상은 의자다.’ 이런..
[프로그래머_인터뷰] 공간디렉터 '본드'_축제기자단 홍시
) > 지금 프린지에서는 폐자전거를 업사이클링하는 시민참여 워크숍 ‘자전거 d.i.y - 프린지 달린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공간연출을 담당하고 계신 본드 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본드 님은 폐자전거를 모아 새로운 힘을 불어넣는 작업을 하고 계셨는데요, 오늘 그 작업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q. 먼저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프린지 공간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본드(장성진)라고 합니다. 축제가 벌어지는 공간을 재미있게 연출하려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평상이나 분위기를 꾸몄다고 하면 올해는 시민들이 다 같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같이 꾸미는 축제를 만들려고 합니다. ) > q. 올해 축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자전거’입니다. 많은 소재들 중 자전거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년에는 돌을 많이 만들었다면..
[아티스트 인터뷰] 프로젝트 그룹 125의 '최여림' 연출가'_축제기자단 코크니
프로젝트 그룸 125의 '최여림' 연출가 q. 프로젝트 그룹 125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아직까지 정체성을 찾아가는 그룹이라고 할 수 있어요. 처음엔 구성원 셋이서 시작했는데 셋의 나이를 더하니 125살이었어요. 시간이 지나 프로젝트 128,131.. 이렇게 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과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연속성이 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름을 지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예술가들이 한 달에 125만원을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하고 있구요. 프로젝트 그룹 125는 다순한 극단의 의미를 넘어서 예쑬가들이 기댈 곳이 되려고 해요. 예술가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그들이 마음 편히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시슴템을 구축하고 싶어요. q. 프로젝트 그룹 125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 프로젝트 125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참여연극, 토론연극을 시도하고 있지..
[프린지빌리지_리뷰]3차 반상회_본 축제를 향한 마무리_코크니
본 축제를 향한 마무리 프린지 빌리지에서의 마지막 반상회가 있었습니다. 임박한 공연에 정신없이 바빴을 텐데 역시나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가하여 서로의 진행사항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팀의 공연준비에도 처음보다 많은 진전이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 > 공동창작집단 툭치다(김국호): 여전히 작품을 만들고 있는 단계이며, 이번 주 안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동창작이라서 각자가 말할 수 있는 위치를 수평적으로 놓고 작업하다보니 방향성을 잡기가 아무래도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고 어떻게 우리가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연에 담아낼 수 있을까와 관객들이 거기에서 어떤 의미를 찾아낼 수 있을까에 대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해프로젝트(김해리): 저희 작업은 13개의 포스트에서 어떠한 행위를 하는 것이에요. 연출, 배우, 디..
[프린지빌리지_리뷰] 2차 반상회_코크니
함께 찾아가는 프린지 지난 반상회에서 서로 얼굴을 익힌 아티스트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첫 만남에 있었던 간략한 팀 소개에 이어 이번에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소개하고 각 팀의 프린지 공간탐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프린지만의 독특한 공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티스트들은 원하는 방식대로 자신들을 숨김없이 보여주며 다른 팀의 아티스트들과도 소통하고 싶다는 의사를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입주 아티스트들은 이러한 프린지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상기된 에너지에 긍정적인 반응이었습니다. ) > 이어서 공간 탐구 발표가 있었습니다. 공간이 정형화된 극장 형태가 아니다보니 매력적인 부분과 동시에 어려운 부분이 존재했습니다. 이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
[프린지 달린다_리뷰] 다시 태어나는 버려진 자전거들_축제기자단 코크니
다시 태어나는 버려진 자전거들 지난해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경기장 앞 ‘돌’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굴러온 돌에 이어 이번에는 다양한 색을 입은 수십여 대의 자전거들이 경기장 곳곳을 굴러다닐 예정입니다. 그 많은 자전거들이 전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일지 궁금했습니다. 우선 시설 공단에서 무료로 폐자전거를 제공해줘 그것을 경기장으로 옮기는 것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칠이 벗겨지고 녹이 슨 자전거들이 줄지어 선 모습은 마치 고물상을 연상시키기도 했습니다. ) > 장대비가 쏟아지던 7월 2일 토요일부터 자전거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시민 분들이 나만의 자전거를 만들기 위해 프린지를 찾았습니다. 대개 가족 및 커플 참가팀이 많았습니다. 이들은 2인 1조로 한 대의 자전거를 함께 꾸미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
facebook
instagram
youtube
naver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