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전, 예술가들이 모여 스스로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 큰 무대에 오르거나 화려한 경력이 없어도 예술가라면 자기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1998년 예술가들이 자발적인 움직임으로 시작된 독립예술제는 자유참가라는 중요한 가치를 중심으로 서울프린지페스티벌로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19년이라는 역사에서 ‘프린지’라는 가치를 지지하는 분들의 후원을 시작으로 자발적인 예술 표현의 장으로 성장했습니다.
    예술적 시도를 평가 받지 않고 예술을 표현할 수 있고, 누구나 아티스트로서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의 가치는 지속되어야 합니다.

  • 지금 여기, 프린지에 후원하세요!
  •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을 응원하는 이야기와 사람들이 모여 이루어집니다.
    축제의 존립이 위태로운 요즘, 예술현장을 지원하기 위해서, 예술가의 첫 시도를 응원하고
    현실화하기 위해서, 예술의 다양성을 존중 받을 수 있기 위해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예술가들이 축제 속에서 열심히 작품 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든든히 뒤에서 기둥이 되어 지켜주는 후원 덕분입니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을 응원하세요. 여러분의 참여로 축제를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 공연을 보러오는 것도 후원입니다.
    축제기념품을 구매하는 것도 후원입니다.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는 것도 후원입니다.
    예술가, 관객, 일꾼, 그리고 후원자로 축제를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