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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프린지, 오늘은 어떤 시도?' 잔디밭에서 펼쳐진 프린지 그라운드

seoulfringe2015-08-05493

 
▲ 프리마베라와 관객들이 잔디 위에서 삼바파티를 열고있다.8월1일부터 9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문화가 있는 날·예술이 있는 삶을 빛냅니다…문화뉴스]

8월 1일, 드디어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이 월드컵경기장을 점령을 시작했다이제부터 9일간 축구공 대신에 음악과 몸짓, 대사들이 날아다니며 선수 대신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경기장을 종일 메운다. 프린지는 이를 두고 "예술 경기장"이라고 부른다. 사진은 잔디밭에서 '프리마베라'의 삼바 파티를 즐기며 예술 바캉스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프린지의 10년 지기 친구인 '눈뜨고 코베인'이 월드컵 경기장을 찾아 축제를 함께 하며 자리를 빛냈다. 반짝반짝!

아띠에터 프린지페스티벌 artietor@munhwanews.com

  
[글] 예술가들의 시도를 응원하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이 8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프린지, 오늘은 어떤시도?]는 오늘 프린지에서 일어난 새로운 시도를 포착하여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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