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현장 스케치

[비평팀]크리틱가이즈's 세줄같은 한줄평 (축제 3주차)

seoulfringe2022-09-0778

2022년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는 비평팀이 부활해 열심히 작품들을 보고, 매일 본 작품에 대한 한줄평을 남기고 있는데요.
아래에서 비평팀의 세줄같은 한줄평을 만나보세요! 

8월 3주차 한줄평
- 곧 해체될 팀입니다 <집집줍줍쥡쥡>
- 무이
- 미나나 <여기서는 배우가 끝없이 달립니다.>
- 미친존재감 프로젝트 <우리가 미쳤다 외전: 승록 혼잣말 에디션>
- 민정 <다정한 마음을 드려요>
- 보노보 프로젝트 <우리가 남기는 흔적의 문양들>
- 사회적협동조합 살판 <별안間>
- 연극집단 공외 <우리집에 손주며느릿감이 온다>
- 예술집단 너테 <아일랜드>
- 이민아 <마음의 표면을 걸어보자>
- 전제민 <커튼콜 없음>
- 지상두시간 <모든 것은 그 자리에>
- 창작집단 오월우 <수생종: 물의 뼈>
- 창작집단 해온 <썸웨어>
- 타임앵글 <달의 첫 방문자>
- 팔꿈치의 활동범위 <밤이면 밤마다 밤섬>
- 프로젝트 비비 <사건의 역주행>
- 프로젝트 좋자고 하는 <愛매모호>
- 플러스 <"   ">
- 휴찬 <센서드 이모션>






















첨부
[포맷변환]표지(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