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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 537호] 우리가 뜨거운 여름을 보내는 방법, '프린지와 함께 하기'

seoulfringe2024-06-2749

 





무제 문서













 

[프린지 뉴스레터]
2024.06.27  no.537

안녕하세요~ 프린지 뉴스레터 구독자 여러분!
오늘도 어김없이 치즈입니다.

요즈음 사무국 스탭들은 가장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인디스트를 만나면서 서로 알아가는 한 주를 보내고 있어요.
축제가 정말 얼마 남지 않았음을 여실히 체감하고 있답니다.

또, 새롭게 뉴스레터를 구독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이번 뉴스레터는 조금 특별하게 준비해봤는데요.
이미 모두가 다 아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이야기들로 한번 채워보고자 해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Fringe News
함께 만드는 프린지

프린지는 다양성을 가진 예술생태계를 함께 만들어요.
1998년부터 지금까지 스무 해가 넘도록 예술가와 관객,
그리고 기획자들이 함께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 요인이 작품발표에 영향을 미치는 현 예술생태계에서,
작품에 대한 선정과 심사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
동료가 되어주는 축제는 지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프린지는 그 존재로서 예술가와 관객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예술가는  축제 경험이 작품발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관계맺기  또는 이후의 다른 작업으로도 이어지길 바라고요.
나아가 프린지도, 예술가도 ‘관객’이 더욱 몰입하고 기꺼이 함께하는
“지속할 수 있는 독립예술축제”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또한, “지속할 수 있는 독립예술축제”를 넘어서
예술가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
관객들이 보다 예술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회,
기획자들이 지치지 않고 예술과 관객을 이어줄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프린지는 오늘도 새로운 상상을 하고 시도하는 중이에요.
이런 프린지의 여정에 함께 하는 것, 어떠세요?

하루 160원으로 예술가들의
시도와 실패 응원하기

예술을 사랑하고 프린지 커뮤니티와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프린지 엔젤(후원회원)이 되실 수 있어요!
후원금은 프린지가 기획·운영하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및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 사용해요.

프린지의 엔젤(후원회원)이 되면~

프린지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보고싶은 주제나 콘텐츠가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프린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뉴스레터에 담아 보내드릴게요.

프린지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프린지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어요. 오직 프린지 엔젤만이 할인된 가격으로 참여하실 수 있답니다.

우리가 뜨거운 여름을 보내는 방법,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2024년 7월 5일까지 정기후원(5,000원 이상) 등록을 하신 프린지 엔젤에 한해 리플렛과 ID카드, 그리고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4의 모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프린지 예매권 2매를 보내드립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럽게, 하지만 기분 좋게 축제를 즐겨주세요. 축제 전 발송드리는 프린지 엔젤 ID카드를 사용해서도 (잔여석에 한해) 모든 작품 관람이 가능합니다.

※ 후원해주신 모든 후원회원 분들은 소득세법에 따라 세액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은 소득금액의 30%까지, 법인은 소득금액의 10%까지 가능합니다.
(기부금 합산기준은 당해년도 1월부터 12월까지입니다.)

Angel’s comments
프린지에 왜 후원하시나요?

“가장 뜨거운 곳이기에”
/예술단체기획자, 마적

“우리나라 예술계에서 프린지는 산소호흡기 같은 존재이니까”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이사, 정문식

“응원하는 마음으로”
/편집자, 고미

“프린지는, 독립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동하는 예술계가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는 다정한 친구 같은 축제. 프린지가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해요.
마음을 보태고자 작게나마 후원으로 함께 합니다!
프린지 후원회원이라는 것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해요♥”
/독립 프로듀서, 면지

“건강한 예술의 미래에 내가 기여하고 있다는 느낌이 좋아서요^^”
/축제기획자, 74년생 이모씨

“자본과 경쟁에 지배 당한 예술계, 서울프린지는 그런 삭막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입니다!”
/시각예술가, 가림토

“내 손으로 여는 나와 동료의 자리”
/연출, 김기일

“전혀 관련없는 일을 하는 내가 프린지를 통해
알게된 예술가, 기획자들이 생겼고 그들이 잘됐으면 해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동심리치료사, 두두

“프린지는 내 여름이니까”
/연극연출가, 이래은

“프린지를 응원해 후원하고 있습니다!
프린지 스태프로 있었을 땐 다소 몰랐던 소중함을
한걸음 뒤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프린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어주세요.”
/축제 메뚜기 멤버중 하나로 축제노동자로 나타났다 사라집니다, 부

“개인의 후원이 모여 이런 멋진 축제가 계속될 수 있다니! 하는 마음으로 후원합니다~”
/축제기획자, 쿄

“이전 스탭으로서 매달 정기 후원금 들어올 때마다
정말 진심을 다해 감사했음
여러분도 후원하시면 첫번째로 스탭이 감사를 느끼고
두번째로 프린지 참여 아티스트가 감사를 느끼고
문화예술 생태계가 감사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인사조직문화담당, 득

“그냥 그런 거 있잖아요.
누군가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진심으로 그걸 응원하고 싶은 마음.
그런 마음으로 프린지를 금전적 응원하고 있어요.”
/공공기관 근무자, betweeners

“마음의 빚”
/플레이슈터 촬영감독, 강경호

“나의 청춘을 함께한 청춘메이트 프린지!
후원이라기보단 뭔가 자주 함께 하지 못해
이렇게라도 작게 함께 하고픈 나의 마음?!”
/식당운영, 이미소(쏘)

“이런곳 한곳쯤은 계속 있어줬으면 해서요”
/자영업, 박금오

“ ‘도돌이표 회의를 하고, 에어컨 아래에서
한 여름 더위에 지친 스탭과 인디스트를 마주하고,
미숫가루 비율을 고민하고, 오이를 싯가로 팔던 프린지’ 그 시절을 기억하며 ‘지금의 나와 프린지’를
응원하는 나의 의식 중 하나”
/프린지에서는 진진, 프린지에서는 후원회원

“프린지와 연결되고 싶으니까~?
프린지가 하는 모든 것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
/요나요나


Artist News
“눈을 뗄 수 없는 힙한 이미지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참여 예술가, 손유라(창작집단 오월우)님의 근황입니다!

저는 최근 디자인 스튜디오를 시작해
포스터, 웹 등 공연 기획과 홍보에 필요한
모든 그래픽디자인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연예술인 분들께 열려 있으니,
디자이너를 찾고 계시다면
아래 SNS를 통해 연락 부탁드립니다!
눈을 뗄 수 없는 힙한 이미지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근황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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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지, 어떤 날들을 보내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소식들을 다음 뉴스레터에서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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