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지 532호] 예술가 참가신청 super 이끌림~

seoulfringe2024-04-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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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 뉴스레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신입 기획팀 스탭 제티입니다.

4월의 따뜻한 소식과 함께 찾아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따뜻한 햇살과 함께 새싹들이 돋아나는 아름다운 봄날을 맞이하고 계신가요?
저는 봄의 따사로움과 여름의 시작을 맘껏 즐기고 있답니다.

요즘 축제 준비를 하다 보니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네요!
그래도 축제 일이 천편일률적이지 않아서 재미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이번 달에도 흥미로운 소식들과 함께 여러분께 한 발짝 다가가려고 해요.
제 동기이자 뉴스레터지기, 치즈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듬뿍 주세요!
그럼 저는 20000!

Festival News 1
D-1
예술가 참가신청 기간
4.19.(금) 오후 2시-4.30.(화) 오후 5시

예술가 공간투어 기간
4.24.(수)-4.25.(목)

예술가 참가신청 및 공간투어의 자세한 내용은 
참가신청 사이트의 공지사항 내 참가신청 자료집과 공간소개집을 참고해 주세요.

여기를 눌러 참가신청 사이트 바로가기

올해 프린지는 마포구 성산동, 연남동, 신수동과
서대문구 신촌의 공간들과 함께 하기로 했어요.

이전에 함께 했었던 공간도 물론 있지만,
새롭게 추가된 공간이 무려 네 곳이나 된답니다.
예술가에게 필요하거나 자극을 불러일으킬 만한 공간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최대한 다양한 모습의 공간과 함께하고자 노력했어요.
공간소개집을 통해 꼭 확인해 주세요!

또한, 올해는 프린지피케이션에 대한 기대가 남달라요.
얼마나 많은 분이 프린지피케이션으로 참가하실지,
어떤 공간을 어떻게 사용하실지 예상이 되지 않아서 설레어요.

내일부터 참가신청이 시작되니
곧 확인해볼 수 있겠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Festival News 2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3 축제 기록집
<그래도, 프린지> 공개

지난 주 화요일, 드디어 <그래도, 프린지>가 공개되었어요!
이번 기록집도 다양한 축제 구성원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예술가, 인디스트, 마니또, 스탭까지 각자의 프린지를 들려주었는데요,
살짝 훔쳐볼까요?

그래서 “프판, 수익정산 어떻게 했는데?”
라고 물으신다면... 아직 프로젝트PAN의 공연 수익금은 프린지로부터 정산받은 그대로 남아있다.
- 프린지 수익정산은 어떻게 되었는가 中

힘든 거 기억 별로 안 나는데,
잊어야 할 수 있지 않나요.
어떻게 가지고 있어요(웃음).
- 사무국 상호 인터뷰 中

이번 여름에 저는 흔한 ‘직장인1’이었어요. 매일 아침, 저녁 출근길 지옥철에 몸을 싣고, 때로는 야근도 하고, 직장 동료들이랑 상사 욕도 하고요. 근데 프린지에 가니까 뭔가 서툴지만, 반짝이는 사람들로 가득하더라고요.
- 인디스트 수다회 中

프린지 안 할 이유가 분명하다면 안 해도 되겠죠. 그렇지 않다면 프린지는 영원해야 해요! 프린지가 더 거칠고, 어렵고, 모르겠고, 구리고, 막장이고, 되바라진 작업이 관객을 만나도 아무 문제가 없는 플랫폼이면 좋겠습니다.

- 마니또 인터뷰 中

이어지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 <그래도, 프린지> 바로가기

Staff News
환상의 기홍팀!

기획팀의 류브이, 제티와 홍보팀의 더치, 치즈가 추가!! 공간 답사를 다녀왔어요.
올해 새롭게 만나게 될 공간주와 미팅을 하기도 했는데요,
프린지를 잘 몰랐던 분들께 그 자리에 없었던 쿄 대신(!)
류브이와 더치가 막힘없이 술술 설명해드리는 모습이 멋있었어요.

“많이 컸다, 우리!”

미팅이 끝난 뒤에 류브이와 더치가 한 말이에요.
류브이 덕분에 무사히 공간 답사를 마치고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4의 공간들이 최종 확정되었답니다!
프린지공간_수정_최종_찐막.txt

하지만 기홍팀의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카페에 주르륵 앉아 서로의 노트북만 뚫어져라 쳐다보다
마감시간에 맞춰 마무리하고 밖으로 나왔어요.

집에 가기 전에 다시 한번 도원결의를 다지고
내일도 화이팅을 외치며 헤어졌답니다.

뿌듯한 하루여서 그런지 집에 가는 길 발걸음이 가벼웠어요.
나만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기획팀과 홍보팀, 쿄와 힐러도,
(프린지 소사이어티 담당 샬뮈도)
모두가 애정을 담아 열심히 하니 더 힘이 났어요.

그래서 이번 축제가 너무 기대되네요.
여러분들도 애정을  담아 함께 축제를 만들어 가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 보아요!

Artist News
2024 [반려 프로젝트]
“상호 교섭 예술 생태계 만들기”

몸소리말조아라 센터의 소식입니다!

‘반려예술’이라는 의미에서 시작한 [반려 프로젝트]는,
자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예술 동료들과 함께 ‘반려’라는 주제로 판을 만들고,
서로의 질문과 과정을 공유하며 지지의 연대를 만드는 시도입니다.

“반려 반짝” : 임정서
<개죠니와의 대화>
2024.04.20(토)-21(일) 17시

“반려 숲” : 이서영
<여기 두고 가는 마음들>
2024.04.27(토) 18시

“반려 생활” : 마두영
<마두영이 사라졌다>
2024.06.07(금) 19시, 06.08(토) 1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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