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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 521호] 경★프린지개막★축

seoulfringe2023-08-0854






 


안녕하세요. 프린지 뉴스레터 구독자님.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3이 드디어 오늘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총 95팀의 예술가가 자유참가 프로그램으로 함께하며 다양한 기획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습니다.

축제시즌을 맞이하여 뉴스레터도 주 2회 발송할 예정이니까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아티스트 뉴스는 잠시 쉬어갑니다.

‘모두를 초대합니다’라는 슬로건처럼 구독자님도 축제에 초대하고싶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함께 해주신다고 믿을게요♥

아래에서 축제 소식 전해드립니다!

 

Festival News 1

린지씨 만25세 축하파티 : 모두를 초대합니다

함께 만드는 개막파티

 

올해 프린지가 벌써 26세 축제가 되었어요. 

1998년도부터 시작하여 2023년이 되기까지 

새로운 도전과 실험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답니다. 

누군가는 물었어요.

‘프린지가 아직도 있어요?’ ‘프란지? 프렌즈? 그게 뭐야?’

프린지는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무대이고 고향이기도 한

코로나에도 멈추지 않았던 축제입니다.

점점 지켜내는 것이 어려워지는 세상에서 만 25세를 기념하는 것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아야겠다는 다짐이자 앞으로를 위한 응원입니다. 

더 다양한 모습으로 얽히고 섞이고 

서로를 응원할 수 있는 프린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프린지씨의 26세를, 축제 개막을 다 함께 축하해 주세요! 

 

- 일시 : 2023년 8월 9일(수) 18:00-23:00

- 장소 : 고라니특공대(서울시 마포구 토정로 136)

- 식순

1. 18:00-19:00 입장, 비포파티

2. 19:00-20:30 축하공연

세악_서울실험예술인모임

바디뮤직코리아

미미시스터즈

3. 20:30-22:00 애프터파티

 

* 참여형 파티…같이 즐길수록 재밌습니다. 의자에만 앉아계실 경우, 일어날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티켓은 무료입장, 자율후원입니다. 

* 함께 만드는 개막파티로 먹고 마시고 움직이고 모두를 축하해요! 

 

Festival News 2

이번주 기획프로그램 소개

지금, 여기에서 알아차림 워크숍_ver. 요가

 

외부 자극 속 내 마음, 정신, 그리고 나의 몸 상태를 자세히 관찰한 적이 있는가? 사소한 움직임이 쌓여 습관으로 이어지듯 우리는 너무나 익숙한 하루를 살아간다.

나의 감정, 마음, 정신을 관찰하고 나를 알아차린다면, 오늘 조금은 다른 일상을 맞이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익숙해진 몸에 새로운 자극을 불어넣어 나를 살펴보는 시간!

핸드폰도 컴퓨터도 대본도 잠시 내려놓고 온전히 나와 마주해보자.

 

불나방이 안내하는 요가워크숍입니다!

구성

알아차림 드로잉 (15분)

나의 얼굴을 보고 나의 지금 감정상태를 이미지로 그려보기 (나를 인지하는 시간)

명상+아사나 (55분)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조금 더 나를 사랑하는 시간

 

일정 및 장소 : 2023. 8.10 17:00 @신촌 갤러리 아미디

참여비 : 2만원 (참여비는 프린지에 후원됩니다)

시간 : 70분(드로잉+명상+아사나수련)

참여인원 : 10명 내외

 

여기서 신청해주세요! 요가 워크숍 신청하기

 

마이크로포럼 1

<예술가운동? 곧 큰 거 온다>

 

8월 10일(목) 12:00-14:00 @프린지살롱

호스트: 황유택+엠케이

 

예술가는 시민으로서 어떻게 목소리를 낼까요? 

예술가의 방법이란 무엇이고 어쩌면 우린 너무 그 안에 갇혀있는 건 아닐까요? 각자의 답답함과 화두를 비롯해 “예술가이자 시민으로서" 각자의 운동에 대해 토로하는 시간. 

거버넌스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황유택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젠더/예술노동/기후위기 등 담론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안세희, 사회참여예술 스터디를 진행해온 이민정 작가 등이 함께합니다.

 

프린지살롱

 

축제 구성원들이 자연스레 모이고 맥주와 함께 이야기 나누던 프린지 살롱이 돌아왔습니다. 근데 이제 노점 스타일을 곁들인! 

일시적으로 공공공간을 점유하고 열리는 좌판같은 이번 프린지살롱은 언제든 쫓겨날 준비를 한 채 신촌의 공원에서 시작합니다. 

언제 그 다음 장소로 옮기게 될 지 모르니 프린지 SNS와 프린지 깃발을 잘 찾아주세요. 비평회, 마이크로포럼, 자원활동가 수다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소 : 창천문화공원 -> 경의선 책거리 -> 홍대앞 걷고 싶은 거리 -> ?

장소는 쫓겨날 때마다 이동하며, 세부내용은 서울프린지페스티벌 SNS에 공지됩니다.

 

프린지에 후원해주세요!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예술가들과 함께 독립예술축제를 만들어왔습니다.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시도할 수 있는 축제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독립예술의 가치가 계속될 수 있도록 후원해주세요!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서울혁신파크 미래청 405호

02―325―8150 / seoulfring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