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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로수(轆轤首) (퍼포먼스) 녹로수(轆轤首)

  • 러닝타임60분
  • 관람연령
  • 티켓가격 10,000원
  • 장르전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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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소개는 작품내용, 작품의도, 아티스트 소개, 접근성 정보 및 주의사항 순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작품 소개

    작품내용* 퍼포먼스 예약페이지입니다.

    네 사람은 기억하고 싶은 것과 외면하고 싶은 것들을 모아 난잡한 글을 쓴다.
    공간을 찾는 사람들은 전시된 글을 읽는다. 네 사람은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가상의 인물과 유니콘을 부른다.
    공간을 찾는 사람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듣지 않아도 된다.

    세 사람은 이야기한다. 그들은 환상을 보고, 신비주의에 매료되었거나, 피학적 농담을 즐긴다.
    그들은 각자만의 괴담을 풀어놓는다. 어떤 것은 진짜고 어떤 것은 가공한 것이다.

    A는 마조되기를 통해 마초가 된다. 유니콘은 뿔을 자른다.



    * 본 작품은 자해 및 욕설, 성폭력을 간접적으로 묘사하는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작품은 퍼포먼스 진행 시간 외 자유로운 출입이 가능하며, 전시장 내에서 식음료 섭취가 가능합니다.
    * 상설 전시는 무료 관람 가능하며, 퍼포먼스는 티켓 예매 시 관람 가능합니다.
    * 전시장 내 화장실 이용이 어렵습니다. 근처 공중화장실 이용을 권장합니다.



    작품의도우리는 무기력하고, 단 과자와 상처내기, 누워 있는 것을 좋아한다. 현실의 그늘 따위 들어오지 못하는 아름다운 것들을 동경한다.
    우리는 시간과 장소의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망친다. 각자의 사정을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되는 곳을 찾아다닌다.
    우리가 연극 비슷한 형태의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실험하며, 우리가 만든 환상 속 존재들의 입을 빌려 도망치기- 버티기 사이에서 타협하고 분노하고 싸우는 이야기를 만든다.

    *8월 12일 18시 회차는 축제기록을 위한 사진촬영이 진행됩니다.

  • 아티스트 소개

    탈출 불가능한 피학의 세계에서 견딤의 미학을 이뤄내 보려는 여자들의 모임.
    괴물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주체성을 얻게 된다는 난잡한 생각에서 출발했다.
    시간의 불연속성과 우연, 비현실적인 존재들을 사랑한다.

  • 접근성 정보 및 주의사항

    * 본 작품은 작품 진행 중 자유로운 출입이 가능하며, 소리나 움직임이 자유로운 환경에서 진행됩니다.
    * 관객 요청 시 준비된 태블릿을 통해 텍스트를 읽으며 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 퍼포먼스 중 관객이 함께 무화과를 먹는 요소가 있습니다. 무화과에 알러지가 있는 관객께서는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트스페이스 디에이스튜디오는 지하1층에 위치하며, 계단의 수는 총 13개이고, 폭은 83cm, 높이는 20cm입니다.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 문자 예매 010-2184-0278 / 카카오톡 채널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게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 만드는 사람들

    권영인 (텍스트 / 연출)
    김유림 (텍스트 / 퍼포머)
    송선재 (텍스트 / 퍼포머 )
    이하정 (텍스트 / 퍼포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