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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울보 페미니스트의 하소연 연극집단 공외

  • 러닝타임120분
  • 관람연령중학생 이상 관람가
  • 티켓가격 자율후불제
  • 장르다큐멘터리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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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소개는 작품내용, 작품의도, 아티스트 소개, 접근성 정보 및 주의사항 순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작품 소개

    작품내용1981년생인 방혜영은 2020년 여름, 연습을 마치고 밥 먹으러 식당에 갔다가 TV에 나오는 열린음악회에서 육중완 밴드의 '봉숙이'를 듣게 된다. 그 노래는 어떤 기억을 끄집어내는데...

    * 공연이 끝난 후 매 회차 관객과의 대화가 있습니다.


    작품의도언제부턴가 이것저것이 불편해졌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말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어느순간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젠장! 더 불편해졌다.
    세상 살기 좋아졌다고 하는데 정말?

  • 아티스트 소개

    연극집단 공외는 '계란으로 바위치기면 어때, 기꺼이 계란이 되겠어!'라는 기조 아래 2003년에 창단, 올해 20주년을 맞이하였다. (짝짝짝!!!!!)
    일상성과 동시대성을 기반으로 작업하는 연극집단 공외는 그간 다수의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타 창작그룹들과의 네트워킹에 주안점을 두고 활동해왔으며, 공연을 보는 이들만큼 공연을 만드는 이들도 행복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2005년 <벌레이야기>로 서울프린지페스티벌과 첫 인연을 맺었으며 그 이후 <오락실 가는 여자>(2014), <결혼전야>(2015), <어느 울보 페미니스트의 하소연>(2021), <우리집에 손주며느릿감이 온다>(2022)를 서울프린지와 함께 해 왔다.

  • 접근성 정보 및 주의사항

    * 성희롱 성폭력과 관련된 묘사가 직접적인 행동으로 재연되지는 않지만 끊임없이 등장합니다.

    * 고라니특공대는 지하 1층에 위차하며,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출입구로 진입하는 계단은 14개이며, 폭은 168cm, 높이는 17cm 입니다.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 문자 010-2184-0278 / 카카오톡 채널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게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 만드는 사람들

    방혜영 (작, 연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