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자유참가프로그램

상실의 협주곡 마를랑 스튜디오

  • 러닝타임40분
  • 관람연령전체관람가
  • 티켓가격 자율후불제
  • 장르퍼포먼스
티켓 예매
티켓 예매하기 ※각 회차를 클릭하면 티켓 예매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작품 소개

    삶은 죽음으로의 한걸음 한걸음, 즉 상실이다.
    몸짓도, 무용도 현재를 지나가는 순간 죽는다. 영상은 그렇게 죽어진 시간을 담는 관에 불과하다.
    이미 죽은, 지나간 몸(영상)이 현재(실재)와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면, 그것은 현재인가? 현재와 과거 사이의 사이 공간을 비집고 파헤치고 드러낸다.
    그 사이 공간에서 상실된 감각들을 극장으로 불러낸다.

    ※ 8월 21일 일요일 17시 공연 종료 후 관객과의 대화 <친절한 린지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아티스트 소개

    마를랑 스튜디오는 자전적 질문들과 공연성에 관한 질문들을 직접 마주하고 수집하여 비언어적, 비재현적, 파편적인 성격의 표현방식을 통해 공연 혹은 퍼포먼스의 형식으로 표현한다. 세부적으로는 미디어와 실재의 관계를 통한 인식 메커니즘 및 미디어, 공연성에 관해 탐구한다.

  • 출연진 & 제작진

    출연진 : 전미나 (퍼포머) 김혜원 (퍼포머)
    제작진 : 김범중 (엔지니어) 이재인 (작/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