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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동생> <아.나.고.회> moon! 콜렉티브 뒹굴

  • 장소테스트
  • 러닝타임60분
  • 관람연령제한 없음
  • 티켓가격 20,000원
  • 장르현대무용, 이미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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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작품 소개는 작품 내용, 작품 의도, 작품 안내사항, 접근성 정보, 예술가 소개 순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작품 소개

    작품내용<공:존동생>
    살아가는 나, 공생하는 우리,
    보이지 않지만 서로의 연결된 시선으로 함께라는 의미를 만들어내고 이러한 순간순간이 모여 우리는 함께 살아 숨 쉰다.
    결국 우리가 살아갈 때 필요한 것은 타인이 아닐까?

    <아.나.고.회>
    감각이 사라지고, 생각이 사라진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런 이유가 없다. 그렇게, 각자의 방에 갇힌 채 자멸의 시간은 흐른다. 서로를 마주보고 싶지만 방법을 알지 못한다. 어느날 불쑥 쳐들어온 누군가. 빌런일까? 천사일까?


    작품의도<공:존동생>
    반복되는 일상에 무료함을 느끼는 찰나, 이 순간들을 조각하여 움직임을 그려내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였다.
    '일상'과 '반복'이라는 요소들을 우리만의 독특한 표현방식으로 시각화하여 누구나 일상을 되새기며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내고자 하였다.
    더 나아가 평범한 순간일지라도 일상이 주는 소중함을 전달하고자 한다.

    <아.나.고.회>
    기후우울, 미래가 없는 인류,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세상. 재난 직전 혹은 재난 한가운데의 고요 속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살아내야 하는가. 연대와 위로는 사실 거칠고 무례한 방식으로 작동해야만 누군가를 살릴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지극히 개인적이면서 한순간도 개인적이지 않은 문제를 짊어진 모든 동시대인들에게 보내는 오늘의 안녕 인사. "우리 같이 폐허의 파편을 들고 이 슬픔을 기리는 소꿉놀이를 시작하자"


    작품안내사항공존과 연대를 고민하는 두 팀 moon!과 콜렉티브 뒹굴의 두 가지 공연을 한 번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접근성 정보

    * 극장 PLOT은 폭 82cm의 출입문을 지나 폭 112cm, 높이 21cm인 10개의 계단을 걸어 지하로 내려오면 한번 돌아서 다시 10개의 계단을 내려갑니다. 이후 폭 76cm의 중문과 5cm의 턱이 있고, 턱을 통과해서 왼쪽으로 돌면 극장 공간이 나옵니다.
    * 화장실은 공간 내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술가 소개

    moon!은
    언제나 떠있는 달과 같은,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상의 언어를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며 움직임으로 끌어내는 청년 예술가 듀오이다.

    콜렉티브 뒹굴은
    단일한 의도를 가지고 직선으로 나아가는 대신 ‘뒹굴거림’으로부터 생겨나는 창조성과 삶의 에너지를 추구하는 공연예술 팀이다.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는 동시에 ‘콜렉티브’로서의 예술적 연구론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후정의 창작 집단 선언 후 에코페미니즘 및 기후정의를 동시대인들과 함께 사유하는 방식으로서의 예술-하기에 주력하고자 한다.

  • 만드는 사람들

    주정현 (안무자 및 출연자 / moon!)
    박소영 (안무자 및 출연자 / moon!)
    김정은 (퍼포머 / 뒹굴)
    정아름 (퍼포머 / 뒹굴)
    강은주 (퍼포머 / 뒹굴)
    김하린 (퍼포머 / 뒹굴)
    귀 덕 (작가 / 뒹굴)
    성지수 (연출 / 뒹굴)
    장은정 (움직임 / 뒹굴)
    유태희 (시노그라피 / 뒹굴)
    장석화 (사운드 / 뒹굴)
    이서윤 (협력연출 / 뒹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