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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노닐다 X 도희경

  • 러닝타임50분
  • 관람연령5세 이상
  • 티켓가격 무료
  • 장르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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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소개는 작품내용, 작품의도, 아티스트 소개, 접근성 정보 및 주의사항 순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작품 소개

    작품내용(작품 내용)
    토끼와 양과 당나귀가 집 앞에서, 숲에서, 공원에서 무엇 인가를 기다리는 모습이 보인다. 서로를 지나치면서 오늘은 올 거라는 믿음도 보이지만 무엇을 누구를 기다리는지 서로는 모르고, 혼자였던 당나귀가 공 놀이를 하다가 고르지 않은 바닥을 청소를 시작 하고 그러다 청소 막대로 인형을 만들게 되고 그 모습에 토끼와 양이 함께 하게 되며 점점 신나는 놀이가 만들어 진다. 이 순간의 기쁨과 행복과 즐거운 웃음이 가득 하다.
    (작품 구성)
    언젠가 한 번쯤 가지고 놀기도 하고 마스코트 처럼 갖고 있던 동물 인형이 장면을 보여 준다. 인형을 조정하는 배우는 조정자 이자 등장하는 캐릭터가 되어 넘나들며 공연을 한다. 각 동물들의 발 모양을 이용하여 어떤 동물인지 흥미롭게 보일 수 있도록 하며 세 동물의 놀이 중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하나 구성하여 공연 중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다. 라이브 연주를 통 해 관객과 함께 호흡 할 수 있도록 한다.


    작품의도코로나로 인한 긴 터널 의 시간 동안 사람들은 기다림의 시간 속에 살았다.만남을 기다리고 눈을 마주 보기를 기다리고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기를 기다리고 자유롭게 뛰고 놀고, 함께 무엇인가 활동 하기를. 언제 쯤 입을 가린 마스크를 벗고 상대의 얼굴을 온전히 볼 수 있는지... 20년도에 기다림을 반복 하면서 <고도를 기다리며>라는 작품이 계속 생각이 났다. 우린 지금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라는 질문과 아이들의 모습에서 시작 되었다. 그리고 기다림의 끝이 소소하지만 미소 지을 수 있는 그 무엇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준비 하게 되었다.

  • 아티스트 소개

    아트 컴퍼니 노닐다의 소속으로 아동 청소년 공연을 주로 해 오며 인형극을 연출, 출연 해 왔습니다. 여러 사정과 이유로 교육 활동에 더 치중하여 생활 하기도 했지만 매 해 학교와 극장에서 청소년들이 공연을 할 수 있는 활동을 했고, 최근에는 지방의 극단과 함께 공연을 하고 지금도 공연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올 해는 나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걸까? 라는 화두로 스스로를 돌아 보며 무대에 다가가려 합니다.

  • 접근성 정보 및 주의사항

    공연 전 인형과 무대를 둘러 볼 수 있는 사전 체험이 필요한 장애인 단체 혹은 개인은 미리 요청 해 주시면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시간을 나눌 수 있도록 합니다. 큰 글씨 안내를 합니다. 공연 전 암전과 조명의 빛 을 알아 보고, 라이브 연주의 소리도 미리 간단히 들어 보고 시작 합니다.

    * 극장 PLOT은 지하1층에 위치하며, 계단의 수는 총 20개이고, 폭은 81cm, 높이는 20(최대 25)cm입니다.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 문자 예매 010-2184-0278 / 카카오톡 채널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게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 만드는 사람들

    도희경 (배우)
    김지안 (배우)
    이성호 (배우)
    배미진 (연주자)
    장형선 (프로듀서)
    손정은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