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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반딧불이 텐텐 프로젝트

  • 러닝타임120분
  • 관람연령12세
  • 티켓가격 20,000원
  • 장르가족극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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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소개는 작품내용, 작품의도, 아티스트 소개, 접근성 정보 및 주의사항 순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작품 소개

    작품내용변두리에서 보트 선착장을 운영하는 삼촌 슈헤이와 함께 살고 있는 스물아홉의 다모쓰. 다모쓰는 자신을 버리고 떠난 아버지 분페이에 대한 원망이 남아있지만, 슈헤이와 가족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잔잔하던 일상에 불청객 두 사람이 끼어든다.
    온종일 강 위에 가만히 떠 있는 수상한 샐러리맨 사토시, 슈헤이의 아이를 배었다는 마쓰미. 이 둘이 다짜고짜, 이 집에 머물겠다고 떼를 쓴다. 불편한 동거가 시작되자, 그동안 평온했던 슈헤이와 다모쓰 가족에게도 갈등이 생겨나는데…


    작품의도어릴적 아버지에게 버림받았던 다모쓰, 그런 다모쓰를 키워낸 삼촌 슈헤이. 슈헤이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마스미와 직장을 잃은 사토시까지.
    <가을 반딧불이> 속 낡은 선착장에서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이 모여 하나의 식구가 되고, 가족이 되어갑니다. 피가 아닌 마음을 나눈 그들만의 가족 이야기. 이들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누군가를 품고 마음을 함께 하는 사람, 옆에서 묵묵히 바라봐 줄 수 있는 사람, 소소한 일상에 활력을 넣어줄 수 있는 사람. 그런 모두를 가족이라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외롭고 쓸쓸한 이들에게 반딧불이 불빛이 하나 둘 켜지는 것처럼 따스함과 온기로 채워지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도심에서도 아직 이렇게 별이 빛나는 곳이 있어서… 그 별을 바라보면… 아릅답고… 슬프고… 그러니까 너도 그것을 보러나와”

    더운 여름 날, 외롭고 쓸쓸한 모두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 아티스트 소개

    2023년 1월, 무대에 살아있는 인물을 만들어내는 것에 가장 가슴 떨려하고 설레는 10명의 젊은 배우들이 모였습니다. ‘함께 공연을 만들고 싶다’ 라는 예술적 갈망을 품은 이들이 만나 서로의 가치관을 나누며 새로운 시각을 넓히고 알아가는 시간을 통해 ‘Ten-ten’만의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Ten-ten’ 프로젝트의 모든 배우가 공동 연출을 맡고 있으며, 현재를 바라보며 예술가로서 끊임없는 질문들을 통해 다양한 공연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과정이 묻어있는 공연을 만들어가는 ‘Ten-ten’ 프로젝트가 되려합니다.

    지난 3월 << 루나자에서 춤을 >> 이란 작품 속 전통적인 가족의 모습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의 장을 열었습니다. 이번 ‘2023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에서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에 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 접근성 정보 및 주의사항

    12세 이상 관람.
    극 중 비타스틱을 사용하는 장면이 있어 연기가 날 수 있지만 인체에 무해합니다.

    * 극장 PLOT은 지하1층에 위치하며, 계단의 수는 총 20개이고, 폭은 81cm, 높이는 20(최대 25)cm입니다.

    * 접근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티켓 매니저(음성통화 070-7092-8171 / 문자 예매 010-2184-0278 / 카카오톡 채널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게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완료 후 관람 지원이 필요하신 관객분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 링크를 발송해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관람 3일 전까지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모든 축제 공간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 만드는 사람들

    김자영 (배우 겸 연출)
    이아람 (배우 겸 연출)
    조재우 (배우 겸 연출)
    최시현 (배우 겸 연출)
    한은지 (배우 겸 연출)
    손현준 (배우 겸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