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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노래 기린(GuiLin)

  • 러닝타임45분
  • 관람연령전체관람가
  • 티켓가격 무료
  • 장르음악 공연
티켓 예매하기 ※본 작품은 별도의 예매 및 예약 없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 소개

    ■ 고래의 노래: 바다에 관한 음악과 이야기들

    고래를 똑 닮은 공연 장소, ‘신촌, 파랑고래’의 앞마당에서 연주하게 되면 고래의 입 속에서부터 음악이 울려 퍼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래의 이야기, 그리고 고래가 몸담고 있는 바다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을 연주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고래는 일정한 음률을 가진 노래를 부르며 이 노래를 다른 무리에게도 전파한다고 합니다. 고래가 온 바다를 향해 노래를 부르듯이 저희의 음악과 그에 담긴 메시지도 많은 분들에게 전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프로그램: 알폰시나와 바다(아리엘 라미레즈), SwanLK243(카트리오나 맥케이), 만리포 사랑(김교성), 뱃노래(프리드리히 부르크뮐러), 산타 루치아(나폴리 민요) 외.

    ※ 본 공연은 지붕 덮인 야외 공간에서 이루어지며, 우천시에도 취소 없이 진행됩니다.
    ※ 8월 20일 토요일 20시 공연 종료 후 관객과의 대화 <친절한 린지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아티스트 소개

    ● 기린(GuiLin)

    클래식 음악가로서의 학구적인 면모도 잃지 않으면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기타 바이올린 듀오 <기린>. 기타(Guitar)와 바이올린(Violin)의 철자 조합으로 만들어진 팀명에서 보듯 두 악기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하여 최고의 앙상블을 보여주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클래식 음악을 공부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른 장르의 예술가들과 협업을 하기도 하면서 연주 활동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이들은 공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대중과 만날 수 있는 여러 공간들을 찾아가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기획하며 클래식 음악에 친숙한 관객부터 그렇지 못한 관객까지 아울러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드는 데 그 무엇보다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마다 열고 있는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부부의 날 콘서트: 사랑에 관한 이야기>, <공포 콘서트: 패닉 피크닉>이 있으며, 비정기적으로 다른 장르와 협업하는 <기린더하기> 시리즈 공연을 진행한다.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채널: duoGuiLin

    - 클래식 기타 (Classical Guitar) : 고의석
    - 바이올린 (Violin) : 김유리

  • 출연진 & 제작진

    출연진 : 고의석 (클래식 기타) 김유리 (바이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