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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울보 페미니스트의 하소연 연극집단 공외

  • 러닝타임100분
  • 관람연령청소년관람가
  • 티켓가격 자율후불제
  • 작품 소개

    마흔하나, 어느 평범한 여성이 이야기하는 본격 TMI극
    1인 여성 서사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미시사를 통해 관객들로 하여금 페미니즘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한다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그녀가 겪어야 했던 수많은 일들.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 매 공연 종료 후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 아티스트 소개

    03년 창단
    '계란으로 바위치기면 어때, 기꺼이 계란이 되겠어!'를 기조로 일상성과 동시대성에 주목한다
    주요작 : 우리집에 손주며느릿감이 온다, 아버지의 이름, 우리집에 문제인이 온다
    (차기공연- 21.10.13.~17. 프로젝트10minutes <종이사슴>)

  • 출연진 & 제작진

    출연진 : 방혜영 (배우) 반재용 (사운드 메이커)
    제작진 : 방혜영 (작, 연출) 김영준 (조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