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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HOUT OF VAGINA 어이, 거기 안녕하신가? 극단 현

  • 러닝타임70분
  • 관람연령전체관람가
  • 티켓가격 15,000원
  • 작품 소개

    어느날 갑자기 어르신이 요양원을 탈출한다.
    경찰이 어르신을 모셔오자 모든 자식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어머니가 요양원에서 했던 행위들을 요양보호사를 통해 듣게되자
    자식들은 모두 어머니를 비난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어머니는 '어머니가 아니고 여자여 여자'라고 중얼거릴 뿐이다.

    그리고 어머니는 절대 요양원에 가지않겠다고
    애걸하며 자식들의 바지가랑이를 잡아보고 뛰쳐나가기도 하지만...

  • 아티스트 소개

    극단 현의 창단 이유는 연극하면, 다시 보고 싶은 연극이라고 모두 떠오를 만한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하나였습니다.

    우리는 타인과 더불어 살아야 하면서도 늘 딜레마에 빠질 수 밖에 없는 불완전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회와 개인, 수많은 개인과 개인간, 자연과의 대립 속에 개인은 놓여있고 그 부딪힘 속에 무수히 많은 결과물을 가지고 하루하루 해결해야 합니다.

    그 해결점의 선택이 타인아니면 진정한 자기자신의 선택이냐의 문제일 것입니다.

    따라서 극단 현은 갈등 결과에 대한 관계성을 놓고 인간의 심리적 관계속에서 파생된, 모든 것들에 대해 심도있는 물음을 묻고자합니다.

  • 출연진 & 제작진

    출연진 : 민정기 (배우) 정미숙 (배우) 강성영 (배우) 박경리 (배우)
    제작진 : 이총우 (스텝) 현혜숙 (작/연출) 고자와 유미 (스텝) 마사노리 (스탭) 안연수 (스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