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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의미

  • 러닝타임40분
  • 관람연령청소년관람가
  • 작품 소개

    어떤 방. 자매인 윤영과 민지는 큰언니처럼 서울에 가고 싶다.

  • 아티스트 소개

    민지와 윤영은 중학교 동창이다.
    가수와 개그우먼의 꿈을 가지고 있던 그들은
    그 시절 버디버디와 네이트온으로
    민지는 노래를 부르고 윤영은 헛소리를 하면서 각자의 꿈을 노래하던 낭만적인 학창시절을 보냈다.
    그러다 각자 원하는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면서 2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다가
    우연히 중학교 동창의 결혼소식으로 오랜만에 재회하게 된다.

    열 여섯. 별 같은 꿈을 갖고 있던 그때의 우리.
    그때의 우리를 추억하고 싶어 단체를 만들었다.
    하지만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를 반성하며 미래로 나아가고 싶다.
    저기 저 아득한 별로 뚜벅뚜벅 걸어나가고 싶다.
    그때의 우리처럼.

  • 출연진 & 제작진

    출연진 : 허윤영 (배우) 김민지 (배우)
    제작진 : 권호조 (스태프) 윤정욱 (스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