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자유참가프로그램
  • 누비라
    알을 깨고 나와 하늘로 날기까지 계속해서 성장하는 새처럼, 우리도 학교나 가정같은 울타리 안에서 점점 성장해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작은 아기새가 하늘을 날게 되는 것처럼, 우리도 세상을 날아보자 라는 의도를 가지고 우리가 삶에서 실패와 좌절을 겪음에도 사회를 날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 사회의 뻔한 이야기를 작품으로 다루면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하려 한다. * 전체관람가 공연입니다. 아이들이 있을 시엔 보호자 동행해주시길 바랍니다. * 8월 17일 19시 회차는 야외 스타광장에서 진행 예정입니다.
    신촌야외_스타광장연희_모티포룸
  • 이준영
    *본 전시는 별도의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합니다. 일상의 다양한 오브제로 만든 조각 위로 고양이는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다. 인간 관객은 동물이 조각 작품 위로 올라가있거나, 속에 들어가 있는 순간을 목격할 수 있다. *상설전시 운영시간 2023.08.17 (목) 13:00-14:00 / 17:00-21:00 2023.08.18 (금) 13:00-14:00 / 17:00-21:00 2023.08.19 (토) 11:00-21:00 2023.08.20 (일) 11:00-21:00 *8/17 (목), 8/18 (금) 의 경우 우천시 몸소리말조아라 센터 내부의 공연 진행으로 전시 진행 시간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신수&상수_몸소리말조아라 센터
  • 무음
    세계는 문화적, 정치적, 사회적 경계로 점점 더 나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차이점이 우리를 독특하고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든다는 것을 잊어 버리기 쉽습니다. 이방인의 노래(The Stranger's Song)‘는 스페인의 플라멩코(Flamenco), 한국의 해금(Haegeum), 미국 남부의 재즈(Jazz), 페루의 퍼커션(Percussion)으로 세계 각지의 음악적 전통을 융합하여 새롭고 신나는 형태의 공연을 연출하고자 하는 작품입니다. 전통적인 멜로디와 리듬을 분 해하고, 우리 고유의 뿌리와 결합함으로써 공통점을 찾고, 새롭고 예상치 못한 것을 만들어냅니다. 비록 이 공연이 한국에서만 열리더라도 이 작품은 우 리의 지구촌의 다양성을 반영하고, 차이점의 아름다움을 지향합니다. 우리를 제한하는 경계에서 벗어나 새롭고 다른 경험을 받아들이는 것이 괜찮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연희_공상온도
  • 이한솔
    1. 2023년으로부터 200년 후인 2223년, 근미래. 오염된 도시의 평범한 피난처에 몇몇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 그 중에는 어린 아기를 데리고 있는 아이 엄마도 있다. 아이의 엄마는 칭얼거리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옛날 옛날에-"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시끄럽다고 생각했던 피난민들도 점차 옛날 이야기에 빠져 들고, 자신이 알고 있는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2023년과 2223년을 오가며 관객들이 함께 이야기를 만드는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본 공연은 다같이 누워서 이야기를 나누는 공연입니다. 허리가 아프신 분들은 미리 말씀해주시면 앉아서보실수있도록 방석을 제공합니다. 애착인형이 있다면 가져오셔도 좋습니다. 2. 관객참여형 공연으로 참여를 원치 않으실 경우에는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소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의사 결정 참여는 있을 수 있습니다. *8월 17일, 18일 저녁 7시 공연은 몸소리말조아라센터 옥상에서 진행 예정입니다. 우천시 변동 가능합니다.
    신수&상수_몸소리말조아라 센터
  • Moin
    새로운 청년들 MZ, 조직 보다는 내가 먼저, 내가 있어야 우리가 있는 법! 조직을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나의 상사는 잦은 회식과 야근을 강요한다. 강요가 굳이 필요할까, 내가 행복해야 능률도 오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말로 뱉어낼 순 없다. 내 생각이 잘못된 걸까? 우리 이대로 괜찮을까?
    신촌야외_스타광장
  • 별들의유랑
    보통 공연은 하나의 내용을 담고있다 하지만 우리의 작품은 공연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아마추어 극단들이 공연을 만들기 위해 시작하는 과정과 공연에 진행 그리고 공연을 마무리하는 과정을 연극에 솔직하고 고스란히 담아두었다
    신촌_갤러리 아미디 신촌
  • 원을미
    * 본 작품의 퍼포먼스 예약페이지입니다. 상설전시는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 관람 가능합니다. 무대 위에 사물이 있다. 퍼포머와 사물은 낯선 무대 위에서 처음 조우하듯 서로를 바라본다. 퍼포머는 사물의 미세한 움직임을 관찰한다. 혹은 미세한 움직임을 만든다. 그리고 그 움직임이 퍼포머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서로의 에너지를 관찰하고 관찰한 것을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마찬가지로 제2, 제3의 사물과의 만남에서부터 궁극적으로 사물의 감정을 주고 받는 것까지 나아간다. 관객은 이 모습을 지켜보다 사물과 낯설게 만나기를 시도한다. 소감을 글로 적거나 이야기 나눈다. on stage have a few everyday things. performer and object look at each other stangely. performer observe the subtle movements of objects. or make. and abserve movements of objects affecting, exchange energy, exchange movements. the second, and the third object same thing ultimately performer and object exchange feelings emotion. audiance trying to meet objects unfamlliarly write or share your feelings - 관객 참여형 작품입니다.
    신촌_아트스페이스 디에이스튜디오
  • 박혜랑
    *본 전시는 별도의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합니다. 우리는 왜 살아야 할까요? 삶을 지속시키게 만드는 요소는 무엇이며, 행복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 것일까요?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직접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수집한 철학자들의 목소리, 동시대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시합니다. 관객들은 자유롭게 공간을 돌아다니면서 수집된 말들을 듣고, 보고 서로 나누며 자신만의 '생의 이유'를 찾아갑니다. ※쾌적한 관람을 위해 이어폰을 꼭 지참해주시길 바랍니다. ※8월 20일, 21일은 신촌문화발전소 휴관일 입니다.
    신촌_신촌문화발전소 로비
  • 극단52hz
    - ‘길’이라는 특성은 어떤 생명이든 걸을 수 있으나 그것이 인간만의 전유물인 것처럼 여겨질 때가 있다. 가장 일상적인 공간인 ‘길’위에서 행인(지나가는 사람)이 될 것인지, 행인(Hang in)하는 이들을 굽어보는 사람이 될 것인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우리가 그저 지나친 작은 생명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이를 통해 인간만이 아닌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작고 연약한 존재들에 대해 인지하고 ‘더불어 살아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行人, Hang in>이 일상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면서 관객으로 하여금 해당 공간에 대한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줌과 동시에 동물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촌야외_토끼굴
  • 기린(GuiLin)
    기타, 바이올린 듀오로 듣는 루마니아 민속 춤곡(벨라 바르톡), 아름다운 로즈마린(프리츠 크라이슬러), 세레나데(로만 호프슈테터) 등의 클래식 음악 연주와 클래식 음악에 대한 궁금한 이야기. * 본 공연은 음악 연주와 한국어 설명으로 이루어지며 자막은 별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연희_공상온도
  • 민수민정
    축제 기획자 출신의 가이드가 깃발을 등에 꼽고 관객들과 함께 신촌 일대를 걷는다. 때때로 노래를 부르고 이 동네와 그곳에서 열리던 축제를 소개한다. 걷는 곳마다 무덤이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몸이 자꾸 아프다. 사실은 처음부터 갖고 있던 건 백기 뿐이었다. * 본 공연은 매진시에도 현장에 오시면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본 공연은 이동형 공연으로, 편한 신발을 권장 드립니다.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는 중간 합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공연중 기록용 영상 촬영이 있을 예정입니다. 열린 도시 공간에서 진행되는 공연 특성 상 관객의 사진 촬영 역시 제한하지 않습니다. * 우천시 공연은 취소됩니다
    신촌야외_아리수 공연장
  • 창작집단 유리
    2023년 여의도 신축 아파트에 쥐가 나타났다. 갓 이사온 사랑스러운 연인에게 나타난 쥐의 흔적. 여자는 쥐를 잡기 위한 소동을 펼치고 남자는 쥐에 대한 존재를 부정하며 불신이 커져가기 시작하는데..
    신촌_신촌문화발전소 공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