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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 온상
    시대에 따른 소수자성 혹은 약자성을 가진 인물들이 사회가 요구하는 ‘정상범주’에 편입되고자하는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그 욕망은 우리의 것인가?
    주예소 스페이스
  • 연극집단 안과밖
    누워서 즐기는 연극, 처음 보시죠? 우리는 무드등을 켜고, 수면음악을 틀고, 요가매트를 깔아놓고 잠옷을 입은 채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어서 오세요. 누워서 들으시죠. 따뜻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잔잔한 배우들의 목소리를 따라 상상과 명상의 나라로 떠나보아요. 들숨에 한 걸음. 날숨에 두 걸음. 곧 만나요. 편안의 세계에서 여러분을 기다릴게요.
    주예소 스페이스
  • 이미지텔러 (Imageteller)
    가상현실과 인공지능 기술이 정신분석 분야에 적용되는 근미래, ‘파트타임엔젤’이라는 가상의 기업은 고객의 무의식에 접속해 고객의 기억들을 탐지하고 처방을 내리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너프라운지 지하
  • 바디뮤직코리아 (Body Music Korea)
    평범한 여학생이던 학창시절에 우연인지 운명인지 처음 접한 예술, 학교생활을 마치고 사회인이 되어 구직과 알바와 취업을 거치면서도 계속해 온 예술, 예술인으로 자신을 자각했을 때의 놀라움과 21살 예술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앞으로 경험하고 활동할 다양한 예술세계 등, 들려드리고 싶은 많은 이야기들을 라이브 연주 및 움직임 실연과 함께 공연합니다.
    살라 1
  • 2407LAB
    .Synopsis "집이 뭐냐?" "날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집이지" 경성의 어느 동네, 열아홉 소년 오산은 어릴 적 자신을 버리고 도망간 형에게 복수하기 위해 경성으로 찾아왔다.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기 위해, 눈앞에서 직접 망가뜨리기 위해. 산 넘어 강 건너 도착한 곳은 경성의 유명한 화방 <연화란> 이곳에 형이 있다. 오산은 그림을 훔친다. 그리고 다시 붙잡힌다. 오산은 형과 마주하게 되고, 일손이 부족했던 그는 오산에게 화방에서 일할 것을 제안한다. 못 알아본 걸까? 아니면 까맣게 잊은 걸까? 오산은 오히려 잘 되었다는 생각에 화방에서 일하며 완벽한 복수를 할 기회를 노린다. 그러던 중 화방에 찾아온 큰 기회, <조선전람회>가 열리게 된다. 오산이 바라던 완벽한 복수의 무대지만, 처음 생긴 집과 자신을 가족처럼 대해주는 화방사람들과 가까워지면서 점점 복수에 대한 생각은 희미해져 가는데… 오산은 과연 복수를 성공할 수 있을까?
    극장 PLOT
  • 극단 주의(theatralism)
    한여름의 늦은 저녁, 망해가는 이태원 바 ‘헬스 테일’에 도주 중인 영화감독 ‘초이’가 나타났다. “큐!” “네, 페퍼로니 드래곤 컴퍼니 1호점입니다!” ‘초이’의 시나리오 <사막의 피자 배달부>, 반드시 이야기를 완성 해야만 한다. 주사위를 던지면 이야기가 굴러가고,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곳으로 굴러가고야 마는데… 그곳에서 다시 새로운 피자가 구워지기 시작한다!
    뉴페이즈 (New Phase)
  • 와비와사비
    세계에는 설명되지 않는 재난과 함정이 가득하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운 좋게 피해 살아남았다. 매일 구멍이 생기는 학교에 다니는 a와 b. 깨끗하게 흐르던 강당의 노래는 a가 구멍에 빠지는 '61분의 시간'으로 인해 오염될 위기에 처한다. 학교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구멍을 메우는 동안 꿈인지 현실인지, 혹은 과거인지 현재인지 미래인지 모를 환상 속에서 자꾸만 누군가를 조우하는 b. 언제부터인지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세계에 대한 기시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갤러리 아미디 신촌
  • 야간극장 Nocturnal Theater
    거주공간이라는 극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두 개의 방과 거실이 무대가 됩니다. 관객은 거실에서 창을 바라보고 앉아 있고 배우들은 작은방, 거실, 서재를 옮겨 다니며 연기합니다. 현재라는 시간대에서 자꾸 과거의 기억들이 침입하는 와중에 인물들은 그것에 저항하지 않고 떠오르는 기억들을 따라갑니다.  인물은 낚시를 합니다. 인물은 드라이브를 합니다. 인물은 악몽을 꿉니다. 인물은 두려워하고, 낙담하고, 그리워합니다. 가끔 방에서 들려오는 말과 거실에서 하는 말이 뒤섞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시간은 물 위로 느리게 가라앉고 인물은 그것을 끝까지 바라보고자 합니다. 관객과 인물(들)은 이 시간을 함께 건너게 됩니다.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theater as a residential space, two rooms and the living room become the stage. The audience sits in the living room looking at the window, and the actors move around the small room, living room, and study to act. As memories of the past continue to invade the present timeline, the characters do not resist them but follow the memories that come to mind. The character goes fishing. The character drives. The character has a nightmare. The character is afraid, discouraged, and yearning. Sometimes what you hear in your room and what you say in the living room may get mixed up. Some time sinks slowly over the water and the character tries to see it through to the end. The audience and the character(s) cross this time together.
    몸소리말조아라 센터
  • 다이빙라인(divingline)
    지진이 지나갔다! 일상을 흔드는 지진, 그 전과 후 그리고 다시 일상.. 잠깐, 지진이 맞았나? 지금 우리는 어디있지? 공연..중…?
    뉴페이즈 (New Phase)
  • 백광흠
    아름다운 작품들 속, 음악을 들려드리는 뮤지션. 모두에게 열려있는 공연이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음악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쉼'이 있는 공연.
    갤러리 아미디 신촌
  • 휴찬 (Hue-chan)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난 싱클레어는 성장하면서 갈등을 겪는다. 선과 악의 구분, 진정한 자기자신에 대해 고뇌하며 방황한다. 또한 사회적 시선과 억압 속에서 좌절하기도 한다.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혼돈 속을 헤매던 싱클레어는 세샹을 향해 절규한다. 이는 보편적인 한 인간의 자아 탐험 표본이기도 하다. 자아를 찾아가는 삶 속에서 상처 받은 내면에 대해 공감하고 치유할 수 있는 공연이 되었으면 한다.
    성미산마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