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지와 안녕 하는 21가지 방법>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8 폐막프로그램

  • 작품 소개

    일년을 기다려 만난 프린지와 안녕하는 순간.
    스물 한 번째 프린지를 함께 한 예술가, 관객, 인디스트, 스탭
    모든 구성원들이 프린지와 인사하는 21가지 퍼포먼스를 펼칩니다.

    저마다의 몸짓, 음악, 목소리, 그리고 눈빛,
    각자의 방식으로 전하는 21가지 인사에 함께해주세요.

    프린지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