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지 빌리지> 한 달간의 아지트 생활!

  • 작품 소개

    축제에 참여하는 예술가들이 실제 축제 기간 중 공연이 진행되는 스카이박스를 한 달간
    ‘빌리고 점유’하여 작품과 공간을 실험하고 탐구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

    경기장이라는 공간에 대해 더! 탐구하고 친숙해지고자 하는 예술가 개인 및 단체 총 8팀은
    자발적으로 ‘빌리지(마을)’에 입주하여 입주민이 됩니다.
    입주 예술가들은 다양한 예술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작업과정과 결과를 작품에 녹여내게 됩니다.
    총 3회 이루어지는 빌리지 반상회는 참여예술가들이 각자 창작하는 작품의 내용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고 교류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또한 입주기간 동안 예술가들 각자의 시선으로 써내려가는 ‘공간탐구일지’와 경기장 내에서 한 달 동안 지내면서 느낀 점 혹은 영감을 기록할 ‘아티스트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