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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는 다양성을 가진 예술생태계를 함께 만듭니다.
스무 해가 넘도록 예술가와 관객, 기획자들이 함께 만들고 있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을 넘어서 예술가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 관객들이 보다 예술을 일상에서 접하도록 할 수 있는 사회, 기획자들이 지치지 않고 예술과 관객을 이어줄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상상하고, 고민하며, 시도합니다.

또한 매년 프린지에 참여하는 모든 축제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더 포용적이고 다양성 있는 축제를 함께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지지합니다. 우리는 매년 끊임없이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의 방향성과 방식을 고민하고, 경계를 넓혀갑니다.

예술가들이 시대와 대화하며 만들어가는 동시대적 작품들의 경향성을 탐구하고 그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또한 프린지가 독립예술가들의 발표의 장으로서 가진 가치와 우리가 축제를 만드는 태도에 대해 알립니다.
STAFF
더치
홍보팀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갈 때 후회하지 않기 위해 매 순간 노력하는 사람. 모두의 여행에 행운을 빌어요!
류브이
기획·운영팀
지금까지 연극 작업을 해왔지만, 앞으로는 모르겠습니다. 하늘을 자주 바라볼 줄 알고, flow-er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요나
홍보팀
나에게 좋은 것을 나누고 싶어요. 여러분 프린지 합시다. 그리고 겨울에는 더운 나라의 바다에 갑시다.
요다
기획·운영팀
연극을 공부했지만 축제를 하며 자아가 점차 흐려지고 있습니다. 올해 축제가 끝나면 또 다른 사람이 되어있을 것 같아요. 프린지를 하며 계속 보고 싶은 사람들이 쌓여갑니다.
사무국 총괄
한국인의 소울푸드 밥반찬답게 여기저기 빠지는 곳 없이 밑반찬으로 선보여지고 있습니다.감칠맛나는 깍두기로 익어가고 싶고, 육천만 유산균으로 모두를 이롭게 하고 싶어요.
힐러
기획·운영팀
극장 안과 밖을 열심히 드나들며 누군가의 상상을, 기획을, 꿈들을 실현시키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거리예술축제와 다양한 공연예술축제 현장에 자주 출몰하고 있으며, 더 많은 꿈들을 함께 실현시킬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온이길이
티켓매니저
"청춘"이라는 단어를 좋아해요. 후회와 미련없이 파도와 마주보고 물보라를 느끼며 자유롭게 흘러가고 싶어요.
타이
기획·운영팀
작열하는 태양을 좋아해요. 굳지 않고 흘러흘러 멀리까지 갈 수 있길 소망해요.
루시
홍보팀
프린지 인디스트 4년째, 올해는 아카이빙 스텝으로 찾아왔어요. 쉼표가 많은 글을 씁니다. 다정하게 읽는 눈을 가지고 싶어요!
샬뮈
프린지 소사이어티
진짜 이름인 ‘박상미’보다 ‘샬뮈’라는 별칭으로 더 자주 불리우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게 많고, 언제나 먹고싶은 게 많습니다. 올해 프린지에서는 알음알음 사람들이 이어지는 현장에 있을 예정입니다. 반갑게 만나요!
엠케이
프린지 살롱
거리예술을 비롯한 공연예술축제를 만들며 가끔은 음악가로도 불립니다. 인디언밥, 민수민정, 밤의 소요와 같은 소속과 친구들을 자랑스러워합니다. 작고 여린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싶어요.
김기일
마니또
주로 연극 연출을 하고, 글도 쓰고, 극장 같은 공간에 기웃거리기도 합니다. 이번엔(에도) 낯선 사람들을 만나러 왔습니다. 아직까진 잘 온 것 같네요!
매머드머메이드
마니또
주로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서 1인극을 만듭니다. 두려운 창작자가 있다면 함께 겁에 질려요!
박세련
마니또
연극을 만들고 있습니다. 창작집단 여기에 있다 라는 팀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다큐인듯 다큐아닌 다큐같은 작업을 합니다. 극장 안과 밖을 오고가며 관객과 함께 연극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뜨거운 여름을 함께 즐겁게 보내면 좋겠습니다.
박한결
마니또
예술의 자리를 어떻게 더 선명하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현재 ‘Closing’ 이라는 예술학적 작업을 통해 이어가고 있어요. 현재는 PaTI 에서 디자인과 연극, 몸과 미디어라는 수업을 진행중이예요. 함께 파이팅 넘치게 얘기 나눠요.
원멜리에
마니또
2004년 인디스트부터 시작하여 오늘까지 프린지 언저리를 왔다갔다 하는 징글징글한 진골프린지사우르스. 네.. 라떼는 끊으려고요. 올해에도 마니마니 또또! 함께 할래요.
채민
마니또
공연을 만들거나 공연에 대한 글을 씁니다. 동료들과 함께 독립예술웹진 인디언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생태 드라마터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고민하는 인간/비인간 환영!! 올해는 프린지의 마니또로서 다정함의 힘을 보여드릴게요~ (라고 외쳐본다…)
금수민
마니또
기획하는 금수민입니다.
고대웅
마니또
세상을 위한 예술을 지향합니다. 예술가의 시선으로 우리 사회는 색을 더해갑니다. 모두 각자의 향으로 피어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