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포스터

The 15th Seoul Fringe Festival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2

개인으로서의 예술가, 공동체로서의 예술가

기간2012. 8. 15 ~ 9. 14
장소서울 홍대앞 창작공간 및 거리 일대
참가팀총 100여개 문화예술단체 참가
축제관람객약 160,000명

이번 축제는 개인인 예술가가 축제를 통해 교류하고, 예술적인 성장을 얻도록 하는 것이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2의 목표였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이 지향하는 ‘예술공동체’에 동의하는 예술가를 집중 모집하였고, 참여 예술가들의 멘토이자 협력 파트너로서‘프로그래머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프로그래머는 문화예술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극연출가(박해성, 상상만발극장), 극작가(김덕수, 극단 신작로), 비평가(김나볏), 축제감독(오성화), 무대감독(박범규) 이상 5인으로 구성하였어요.

또한 완벽한 프로덕션 체제가 아닌, 아직 구상 단계이거나 협업이 필요한 예술가에게도 축제 참여의 기회를 열었습니다. 처음 시도한 작가실험무대’를 통해 예술가들이 프로그래머와 함께 논의하고, 축제 기간에 독회나 쇼케이스와 같은 형태로 작품창작의 과정이나 일부 결과물을 발표하였습니다.

자유참여작들은 관객들을 위해 5개 테마 (삶의 풍경, 사회의 거울, 청년셀카, 예술가의 방, 불타는 에어콘)로 분류되어 친근하고 감성적으로 소개해보았습니다. 이러한 시도들을 통해 예술가를 장르 중심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소개하고, 시민들도 보다 쉽고 친근하게 낯선 예술가와 작품들을 만나게 해 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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