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포스터

The 12th Seoul Fringe Festival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9

예술가의 '다음'을 모색하는 Post Fringe Project

기간2009. 8. 13 ~ 8. 29
장소서울 홍대앞 창작공간 및 거리일대
참가팀총 258팀
축제관람객약 154,379명

한국에서 10년 넘게 순수민간예술단체로 살아남은 저력은 ‘독립예술창작활성화 및 교류 활성화’의 지향을 실현하기 위한 내실다지기에 더해 변하고 있는 사회 구조 속에서 어떠한 가능성과 대안을 도출할 것인가,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여한 작품들 가운데는 예술가들의 자기발언을 넘어서서 사회적 책임과 연대의식을 발견하였습니다. 동사무소가 통합되면서 비워진 공간을 예술가들에게 내어준 서교예술실험센터를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축제센터로 활용하면서, 지역이 문화예술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다문화, 영화워크숍 등의 시민참여워크숍을 강화하고, 달려라프린지, 배달공연을 통해 축제가 시민들과 공유하는 지점을 확대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렇게 예술이 세상에 말을 걸고, 지역사회에 말을 걸고, 사람들과 말을 거는 행위를 통해 프린지는 더욱 가까운 축제, 재밌는 축제가 되고 있습니다.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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