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포스터

The 10th Seoul Fringe Festival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7

10살의 팡파레, 초심을 생각하며 우리의 역할을 되짚다

기간2007. 8. 13 ~ 8. 29
장소서울 홍대앞 창작공간 및 거리일대
참가팀총 258팀
축제관람객약 154,379명

무엇보다 2007년은 10년이 주는 무게감을 경쾌하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면서도 변화된 객관적 조건 속에서 우리의 위치와 역할을 다시금 돌아보는 것이 커다란 과제였습니다.

10의 상징성은

■ 프린지페스티벌의 평가 및 중장기적 과제를 도출하며 스스로의 힘을 키워가는 것(연구보고서 출간)
■ 개인의 경험 속에 녹아있는 프린지를 끌어내어 사람의 이야기로대중화시키는 것(에세이 발행)
■ 축제를 통해 성장했거나 축제의 확장으로 읽을 수 있는 예술가들과 관계의 밀도를 높이는 것(워크숍 개최 및 한국마임협의회와의 비공식적 협약관계)
■ 지속적으로 밀도 있는 대중화 작업의 방식을 찾는 것
■ 폭발적, 비일상적인 축제 이외에 목적사업을 확장하는 것(독립예술웹진 인디언밥 발행, 창작스튜디오 운영, 공간 확장을 통한 자원의 공유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

으로 구체화 되었습니다.

동시에 축제 자체는 안정적인 운영과 대중적인 소통방식 확장, 11회 때 다가올 변화를 예측하고 예고하며 향후 방향을 물색하게 됩니다.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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