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부터 자유로운 페스티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 예술가의 자유로운 시도와 그들의 주체성을 지지하는 예술축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1998년 대학로에서 열린 ‘독립예술제’로 시작되어 매년 여름에 만날 수 있는 페스티벌입니다.
    연극, 무용, 음악, 퍼포먼스, 미술,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예술축제로, 보통의 예술축제와 달리 작품이나 예술가에 대한 심사나 선정의 단계가 없으며, 모두에게 참여의 기회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공간을 실험하고, 장르와 형식을 넘나드는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와 색다른 도전, 자유로운 작품 발표가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가치’를 지지하고 지킨 채 올해로 21살을 맞이하였습니다.

  • 예술가의 베이스캠프,
    서울프린지네트워크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서울프린지네트워크는 젊은 예술가의 실험적인 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문화행사 기획, 예술교육 및 문화예술매개공간운영, 축제 기획 및 운영을 진행하는 문화예술분야 사회적 기업입니다.
    서울프린지네트워크는 지속적으로 예술과 사회를 연결 할 수 있는 지점을 고민합니다.
    독립예술웹진 ‘인디언밥’과 연계하여 작품 연구 및 비평을 진행하며 예술 환경의 담론을 형성하며, 축제의 다음을 바라보며 예술가들과 대중들의 관계망을 형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