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nge Newsletter No.557 📬 Fringe Newsletter
프린지 뉴스레터
No.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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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가 전하는 '우리가 시도한 후기'
Here is the artist's re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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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지나고, 저녁 공기가 제법 선선해졌어요. 산책하기 딱 좋은 여름밤이죠. 하지만 프린지의 현장은 여전히 후끈합니다. 예술가, 인디스트, 그리고 관객까지 모두가 무언가를 시도하고 있으니까요.
축제 공간에서, 골목 어귀에서, 무대에서, 그리고 때로는 예기치 못한 순간에 터져 나오는 열기. 그 온도는 선선한 밤공기를 가볍게 이길 만큼 뜨거웠어요. 이번 호에서도 그 온도를 함께 나눈 예술가들이 작품 발표를 마치고 남겨준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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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나반(화장실은 나가서 반층 위로) 보잘 것 없는 공연 및 세계관에 다같이 빠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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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첫소리
새로운 경험이었다. 이런 공간이 있는지도 몰랐고, 직장인이라 공연을 올리기 어려운데 프린지에서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호박 프로젝트
이머시브 변수가 많을 거라 예상은 했지만... 나의 상태까지도... 그럴 줄이야... 관객은 생각보다 눈치가 빠르다. 축제를 (인디스트와)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이 너무 좋음!
💬 우주마인드프로젝트 언제나 프린지 관객분들의 눈빛에 힘을 받습니다. 부족한 공연 열심히 봐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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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눈빛을 주고받으며 만들어가는 축제의 소중한 순간들. 이번 후기들은 예술가와 인디스트, 그리고 관객이 모두 하나가 되어 프린지를 만들어간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어요! 다음 뉴스레터에서는 또 어떤 예술가의 시도 후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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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이 남기는 프린지 한줄평, 프린지피디아
Enjoy the Festival Never Ends Every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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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피디아는 축제비평 유닛에서 나온 아이디어예요. 관객이 작품을 보고 난 직후 감상, 피드백 리뷰, 한줄평, 궁금한 점 등을 자유롭게 남기면, 사진을 찍어 기록한 후 예술가에게 모두 전달해 드려요. 예술가에게 큰 힘이 되는 관객의 진심 어린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모으기 위해 만들어졌답니다.📃
누가 어떤 작품을 보고 어떤 이야기를 남겼는지 궁금하다면, 위 사진을 눌러 첫째주 프린지피디아를 구경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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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니 : 환영합니다!
- 3주차 평일 자유참가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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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2(화) 10:00-14:00 전시 관람 가능 시간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자연은 자연인지> 클라블라우 📍공덕감리교회 공감홀
10:00-18:00 <[빅게임]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13:00-22:00 전시 <도약하는 자의 시선 끝에는> 모나지
📍오온
14:00 / 19:00 <야간비행(夜間非行)> 창작집단 고래소리 📍공간아늑
16:00 / 20:00
<위 - 해바라기의 비명> 박웅 📍모브닷.에이
19:30 <무미의 여름은> 러브버그
📍창작공간 다재다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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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3(수)
10:00-14:00 / 17:00-18:30 전시 <도약하는 자의 시선 끝에는> 모나지
📍오온
10:00-18:00 <[빅게임]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13:00-17:00 / 18:00-22:00 전시 관람 가능 시간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자연은 자연인지> 클라블라우 📍공덕감리교회 공감홀
13:00 / 16:00 / 20:00
<신촌고양이> 바우 인아웃사이더
📍보광극장
14:00
<야간비행(夜間非行)> 창작집단 고래소리 📍공간아늑
16:00
<위 - 해바라기의 비명> 박웅 📍모브닷.에이
16:00 / 19:30 <무미의 여름은> 러브버그
📍창작공간 다재다방
19:30
<삼박자> 삼스탄
📍오온
작은 시도가 모여 펼쳐지는 릴레이 공연 <수요초대석X프린지스테이지>
📍채널1969
20:00
<호모 사이보그> 휴찬
📍모브닷.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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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4(목)
10:00-14:00 전시 관람 가능 시간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자연은 자연인지> 클라블라우 📍공덕감리교회 공감홀
10:00-18:00
<[빅게임] 혜화기담> 크리에이티브혜랑 📍대학로 일대
10:00-11:00 / 13:00-16:00 / 17:00-19:30 전시 <도약하는 자의 시선 끝에는> 모나지
📍오온
14:00
<여름 점-선-각-별 읽기> 민정(Minjung) 📍지하다해
14:00 / 19:00
<신촌고양이> 바우 인아웃사이더 📍보광극장
15:00 / 19:30
<이번 생은 집사로 태어났습니다> 주류반입금지
📍채널1969
16:00 / 19:30
<아무 것도> 작당모의, 이비상
📍플래그테일 팁시 지하 1층
17:00 / 19:00
<[워크숍] 막 만든 춤 Vol.2> 막춤 앤 코 MakChum & Co.
📍갤러리 단비
17:00 / 20:00
<호모 사이보그> 휴찬
📍모브닷.에이
19:30
<침입자와 자살론자와 느린 밤> 창비랩(창작과 비난 랩)
📍지하다해
<무미의 여름은> 러브버그
📍창작공간 다재다방
<플라뇌르> 플라뇌르 프로젝트
📍플래그테일 팁시 지하 2층
<ㄱ.인간답게 살기 위해 발레하는 모임 한시적 외부 회원 모집>
ㄱ.인간답게 살기 위해 발레하는 모임
📍PLAYLAB 진액터
20:00
<사인 앤 시그널> 프로젝트 망령
📍호박이넝쿨책
<누가 물어봤어> 팀 영순관
📍오온
<위 - 해바라기의 비명> 박웅
📍스윙
20:30
<[퍼포먼스] 막 만든 춤 Vol.2> 막춤 앤 코 MakChum & Co.
📍호박이넝쿨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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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밤, 끝나지 않는 축제를 만끽하기
Enjoy the Festival Never Ends Every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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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는 낮과 저녁뿐만 아니라 밤에도 열기가 가득해요. 작품을 보고 나서 축제가 끝났다고 생각하면 오산! 매일 밤, 프린지살롱에서는 끝나지 않는 축제가 이어진답니다. 낮살롱, 사이살롱, 밤살롱, 그리고 심야살롱까지 열린다는 소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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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그램과 이야기 주제 속에서 서로 대화하고, 생각과 경험을 나누어요. 아래 일정표 링크를 통해 나의 관심사에 맞는 주제를 골라 방문해 보세요! 새로운 만남과 깊이 있는 대화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 오늘 밤도 우리 프린지살롱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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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160원으로 시작하는 독립예술 응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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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누구나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예술적 실험을 발표하고 참여할 수 있는 독립예술축제를 지속해 왔습니다.
심사와 선정없이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받으며 다양한 예술적 상상을 표현하고 실험할 수 있는 프린지의 가치를 지속할 수 있도록 후원으로, 관람으로, 자원활동으로, 예술로 함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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